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0-17 23:14:45
제        목   손흥민은 1월에나 온다, 그때까지 '푹 쉬고 잘 뛰고'



[스포탈코리아=천안] 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장점이 사라졌다. 올해 마지막 A매치에서 손흥민의 색깔은 찾아볼 수 없었다.

손흥민이 파나마를 상대로 1도움을 올렸지만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더 큰 경기력을 보여줬다. 여전히 풀타임을 소화하고 공격 전지역을 누비며 미끼와 주연을 오가려 했으나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파나마전은 손흥민의 득점이 중요했다. 내년 1월 아시안컵 전에 손흥민이 뛰는 마지막 A매치라 파울루 벤투 감독 체제서 살리는 방법을 익힐 필요가 있었다. 손흥민은 아시안게임 출전 조건에 따라 11월 A매치와 아시안컵 1~2차전까지 결장한다.

손흥민도 이를 의식한듯 전반에는 연계 플레이에 의존하더니 후반에는 개인 플레이를 중점적으로 펼쳤다. 스스로 시험해보려는 의도였을지 모른다. 다만 전반은 패스가 잘 연결되는 상황에서 너무 넓은 지역을 오가며 볼을 받는 느낌을 줬다. 당연히 상대 골대와 거리는 멀어졌다.

후반은 볼을 가지는 시간을 늘리면서 개인 플레이를 했는데 턴오버가 너무 많았다. 돌파를 위한 무리한 턴 동작이나 각도를 잡으려고 접는 장면에서 공격권을 자주 내줬다. 막바지에는 체력 한계를 느꼈는지 속도감도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손흥민은 벤투호서 치른 4경기를 1도움으로 마쳤다. 손흥민이 해결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에 비해서 아쉬운 공격포인트다. 손흥민은 이에 대해 "골 욕심이 난다. 많은 팬 앞에서 골 세리머니도 하고 싶다. 그러나 모든 선수가 다 할 수 없다. 슈팅 때릴 수 있으면 때리겠지만 더 좋은 위치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도 해야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래도 대표팀에서 손흥민은 하나의 색깔이 필요하다. 월드컵에서는 해결사로 나서 2골을, 아시안게임은 미끼로 제 역할을 했다. 벤투호의 아시안컵은 아무래도 해결사로 돌아와야 한다.

출발은 소속팀이다. 손흥민도 "아시안컵까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남았다. 우선 소속팀에서 잘 쉬고 정말 잘 해야할 것 같다. 소속팀에서 잘해야 대표팀에서도 잘 한다"라고 강조했다.

휴식도 중요하다. 그동안 잦은 대표팀 일정에 '괜찮다'를 연발하던 손흥민은 처음 "이제는 진짜 힘들다"며 피곤함을 표했다. 무슨일이든 회복이 우선이다.

사진=강동희 기자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303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오피셜] 안산, 'K리그 베테랑' 김대열-이준희 영입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안산 그리너스 FC(대표이사 김필호)가 김대열(31)과 이준희(30)를 영입하며 팀 전력을 강화했다. 김대열과 이준희는 모두 K리그 100경기 이상을 출전한 선수들이다. 김대열은 2010년 데뷔해 K리그에... more
K-리그 | 울산, ‘쌀딩크’ 박항서의 베트남 올림픽 대표팀과 친선경기!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울산현대가 오는 26일(토) 오후 7시(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항더이 경기장에서 베트남 올림픽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2019년 14년만의 K리그 우승을 위해 김도훈 감독의 울산현대는 ‘쌀딩크’(... more
K-리그 | 울산, 유니폼에 케이스타그룹 로고 달고 뛴다! 2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울산현대가 케이스타그룹과 2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15일 오후 2시 역삼동 케이스타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울산현대 김광국 단장, 케이스타그룹 김효진 의장, 황철희 대표이사를 비롯... more
아시안컵 | '고통받는 모두를 위해'…호주 대표팀 마빌, 감동적인 세리머니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호주 대표팀 아워 마빌(FC 미트윌란)의 뜻깊은 골 세리머니가 화제다. 호주는 지난 15일 셰이크 칼리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3차전에서 시리아를 3-2로 꺾고 16... more
아시안컵 | 日 매체 "조 2위로 올라가면, 준결승 '한일전' 가능"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한국과 일본이 준결승에서 '한일전'을 치를 수도 있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17일 “C조에 속한 한국이 3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지었다”라며 “일본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할 경우, 두 팀은 결... more
아시안컵 | 中 매체, 심판 배정 의혹 제기 "한국-카타르 심판, 교묘하게 일치"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중국 매체가 한국전 나온 경고 판정에 분통을 터트리며, 심판 배정 의혹을 제기했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17일 “중국 대표팀이 한국전에서 받은 경고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특히 후반 44분 가오린... more
아시안컵 | [아시안컵 C조③] 키르기스스탄, 필리핀에 3-1 승...역사적 첫 승+16강 희망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키르기스스탄이 역사적인 첫 승을 거두며 16강행의 희망을 살렸다. 키르기스스탄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 more
아시안컵 | [한국-중국] '클래스 증명' 손흥민, "1경기씩 준비하면서 결승 간다"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은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 more
 [1][2][3][4] 5 [6][7][8][9][10]..[1803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