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1-27 15:29:16
제        목   [현장목소리] 신진호, “무릎 아파서 경례 세리머니 못해”



[스포탈코리아=태국(치앙마이)] 이현민 기자= 주장 완장을 차더니 더 듬직해졌다. 신진호(31)가 울산 현대와 비상을 다짐했다.

신진호는 지난해 믹스, 박용우와 로테이션으로 중원을 책임졌다. 울산은 초반부터 리그에서 순항, 전북 현대와 엎치락뒤치락 우승 경쟁을 했다. 힘을 보태야 했을 시즌 막판에 다치고 말았다. 때문에 포항 스틸러스와 최종전에 나설 수 없었다. 그라운드 밖에서 함께 눈물을 흘렸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마주한 신진호는 “밖에서 경기를 지켜보는데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동료들이 열심히 했는데... 물론 나보다 출전했던 선수들의 실망감이 더 컸을 것이다. 도움을 못 줘 미안했다”고 떠올렸다.

현재 본인을 있게 해준 포항(유스 출신)이라 아픔이 배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울산은 포항과 앙숙이다. 신진호는 지난해 5월 4일 포항 원정에서 친정 팬들에게 비수를 꽂기도 했다. 득점 후 경례 세리머니로 약속을 지켰다. 내심 올해도 한 건 해주길 울산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신진호는 “결과적으로 포항이었지 축구에서 어느 팀이든 질 수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포항에 1승 3패로 열세(울산이 유일하게 전적에서 밀린 팀)였다. 올해는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 나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포항을 상대로 또 세리머니를 할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에 “무릎이 안 좋다. 이제 세리머니를 막하면 안 된다. 조심해야 한다”고 멋쩍게 웃었다.

신진호도 팀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시즌이다. 개인적으로 축구를 하며 처음 주장을 맡았다. 김도훈 감독이 지목했다. 어깨가 무겁다.

그는 “내가 주장을 한다고 특별히 달라지는 건 없다. 우리는 결과를 내기 위해 모였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코치진, 선수들, 직원들과 힘을 모아야 한다. 막중한 책임감보다 이 과정 속에 내가 먼저 움직이고 실행해야 한다. 그것이 리더라 생각한다. 선수 구성은 큰 걱정 안 한다. 오히려 기대 된다”면서, “(이)근호 형, (박)주호 형이 지난해 팀을 잘 이끌어줬다. 분위기가 좋았다. 많이 보고 배웠다. 교훈 삼아 후배들을 잘 이끌 생각”이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사진=울산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555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아내 안고 스쿼트×푸시업 후 입맞춤, 임모빌레 득점 선두 비결?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득점 제조기 치로 임모빌레(30, 라치오)가 자가 격리의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임모빌레는 이번 시즌 27골을 터트리며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 선두다.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격차는 무려 6... more
해외축구 | “메시는 못하지” 호날두 팬들 우르르... 레알 시절 오버헤드킥 극찬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 시절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 소환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 팬들이 신났다. 레알은 지난 2일 공식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호날두를 조명했다. 호날두는 2018년 4월 4일 유... more
해외축구 | 코로나 직격탄 레비 회장, '5686억' 홈구장 명명권 매각 막혀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이 홈구장 명명권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레비 회장이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의 명명권 매매로 거액의 스폰서십을 구할 계획이었으나 신종 코로... more
해외축구 | 다비드 실바와 결별 맨시티, 메디슨-하베르츠-외데가르드 등 주시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다비드 실바의 대체자를 네 명으로 추렸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이 실바와 보내는 마지막이다. 지난 2010년 맨시티에 합류한 실바는 꼬박 10년을 채운 뒤 이적을 결심했다. 실바는 맨시... more
해외축구 | 더 브라위너의 고백 “우리 가족도 코로나 증상 있었어”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더 브라위너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됐었다. 벨기에의 ‘HLN’은 ‘VTM’을 인용해 더 브라위너의 근황을 전했다. 더 브라위너는 “아침부터 저녁까... more
해외파소식 | ‘스털링 제쳤다!’ 손흥민, 포지션별 평점 3위 ‘쾌거’ (英 매체)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왼쪽 공격수 중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통계에 따르면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 5명이 있다”고 전... more
해외축구 | 푸욜, 수감된 호나우지뉴에게 가장 먼저 전화한 동료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FC 바르셀로나의 심장으로 불렸던 카를레스 푸욜이 옛 동료 호나우지뉴의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의 ‘비사커’는 4일(한국시간) ‘엘 문도’를 인용해 “브라질의 전설... more
월드컵 | 아르헨 동료의 고백 “메시, 2014 월드컵 때 부상이었다”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부상 투혼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의 ‘비사커’는 3일(한국시간) "리카르도 알바레스가 대표팀 동료였던 메시와의 일화를 회... more
 [1][2][3] 4 [5][6][7][8][9][10]..[2074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