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국내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1-06 23:55:07
제        목   [현장포커스] '3부 상대' 측면만 고집...수원, 이러면 우승 못한다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측면 공격 외에는 색다른 루트가 없었다. 크로스조차 부정확하니, 슈팅도 나오지 않았다. 수원삼성이 3부리그 격 대전코레일을 상대로 또 졸전을 펼쳤다.

수원은 6일 오후 7시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코레일과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수원은 FA컵에 모든 걸 쏟았다. 리그에선 파이널B로 내려갔기에, 더 이상 올라갈 곳도, 내려갈 곳도 없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은 FA컵에서 반드시 우승해야, 이번 시즌 실망스러웠던 성적을 만회할 수 있었다.

수원이 지난 주말 성남FC와 홈경기에서 힘을 뺀 것도 같은 이유였다. 득점 1위 타가트를 후반 45분만 뛰게 했다. 선발 출전한 염기훈이 그와 교체돼 나왔다. 홍철도 후반 18분 불러들이며 주전급 선수들의 체력안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코레일과 1차전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치르겠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레일전 수원의 경기력은 기대 이하였다. 리그 내내 반복됐던 문제들의 총집합이었다. 확실한 골잡이 타가트는 공을 잡는 기회가 몇 없었고, 페널티박스 가까이 공이 전달되지도 않았다. 중앙에서 해결하지 못하자, 공은 계속해서 측면으로 연결됐다.

수원의 공격은 오로지 측면이었다. 염기훈이 벤치에서 대기했음에도, 수원의 주 공격루트인 왼쪽에서 주로 공이 오갔다. 홍철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측면에서 올라오는 크로스는 좌우를 가리지 않고 부정확했다.  

수원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비장의 카드인 염기훈을 꺼냈다. 하지만 나아지는 모습은 특별히 없었다. 오히려 후반 들어 코레일의 점유율이 높아졌다. 후반 10분엔 안토니스까지 넣었지만 측면만 고집하던 전반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수원은 코레일을 상대로 자신들의 강점을 아무 것도 보여주지 못했다. 측면만 고집하던 수원은 끝내 모든 카드를 다 쓰고도 득점을 올리는데 실패했고, 1차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만약 2차전에도 같은 모습을 반복하면, 수원이 우승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174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국내축구 | [추계여자축구연맹전] 환상적인 중거리 골로 화천정산고 우승 이끈 이유정  
등록일 : 19.11.17   
[스포탈코리아=화천] 이윤성 인턴기자= 화천정산고가 11일 강원도 화천의 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 고등부 결승전에서 전반 7분, 후반 8분 노하늘 후반 17분 한사랑의 득점으로 3-0으로 인터넷고를 꺾고 ... more
국내축구 | [추계여자축구연맹전] '5관왕 달성' 포항 항도중...최고 수비수 이현정 빛났다  
등록일 : 19.11.17   
[스포탈코리아=화천] 이윤성 인턴기자= 포항 항도중이 11일 강원도 화천의 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추계여자축구연맹전 중등부 예성여중과의 결승전에서 포항항도중 전유경(3학년)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1로 예성여중을 꺾고 ... more
국내축구 | 신태용 감독, 인도네시아 지휘봉 잡나...PSSI와 미팅 예정 
등록일 : 19.11.1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인도네시아 'Tribunnews'는 11일(한국시간) "신태용 감독이 오는 19일 말레이시아에서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와 만난다... more
국내축구 | 인천현대제철, WK리그 7년 연속 통합 우승 금자탑… 2019시즌 무패 우승 
등록일 : 19.11.1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WK리그의 ‘1강’ 인천현대제철이 무패로 7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위업을 이루었다. 인천현대제철은 11일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와의 2019 WK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후반 27분 터진 ... more
국내축구 | '준우승' 김승희 감독 "제가 부족했다...하지만 축구는 멈추지 않는다" 
등록일 : 19.11.11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대전코레일의 돌풍은 준우승에서 멈췄다. 코레일은 10일 오후 2시 1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수원삼성에 0-4로 패했다. 우승컵의 주인은 수원이었... more
국내축구 | 'FA컵 제외' 홍철, 늑골 부근 부상..."대표팀 차출도 힘들 듯" 
등록일 : 19.11.10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홍철(수원삼성)이 가장 중요한 순간 부상으로 쓰러졌다. 수원과 코레일은 10일 오후 2시 1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선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을 치른다. 경기 한 시간 전 선발 명단일... more
국내축구 | 강릉시청, 마지막 내셔널리그 챔피언… 경주한수원 꺾고 우승 
등록일 : 19.11.1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강릉시청이 올해를 끝으로 사라지는 내셔널리그의 마지막 우승팀이 됐다. 강릉시청은 9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주한수원과의 2019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2-0으로 승리했다. 1차전을 0-0으로 ... more
국내축구 | [FA컵 결승②] '고승범 깜짝 2골' 수원, 코레일 꺾고 '5번째 우승'...ACL 진출 
등록일 : 19.11.10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4골이나 몰아쳤다. 수원삼성이 대전코레일의 돌풍을 잠재우고 FA컵 통산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은 10일 오후 2시 1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 more
 [1][2] 3 [4][5][6][7][8][9][10]..[2005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