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08-03-03 17:23:22
제        목   경남 정윤성 “부모님 웃음 위해 골 넣을 것”

[스포탈코리아=그랜드힐튼호텔(홍은동)] 류청 기자= 지난 시즌 경남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던 정윤성(24)이 2008 시즌을 앞두고 감동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정윤성은 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2008 K-리그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 시즌 10골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윤성은 골을 많이 넣고 싶은 이유를 밝혔는데, 쉽게 들을 수 없는 솔직하고도 감동적인 이유였다. 그가 골을 계속 넣고 싶은 이유는 축구선수로서의 욕심도 있지만 부모님을 위해서다.



“올 시즌 10골을 넣고 싶다. (조광래) 감독님에게 골대를 향한 움직임을 많이 배웠다. 공을 받으러 나갈 때 자세 등에 대해 많은 가르침을 얻었다.”

“(수원에서 출장하지 못하다 이적 후) 경기에 나가고 골을 넣으니 부모님의 얼굴에 웃음이 보이더라. 그 웃음을 계속 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특별히 선물을 한 것이 없다. 결혼 기념일에 종합검진을 시켜드리려 한다.”

그는 지난 시즌 까보레의 투톱 파트너로서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경남의 돌풍에 일조했다. 이제 까보레도 없고 뽀뽀도 없는 상황에서 정윤성의 팀 내 존재감은 커졌다. 하지만, 그만큼 부담감도 커졌다. 조광래 감독도 “윤성이가 없으면 안된다”며 끝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다. 정윤성은 부담을 인정하면서도 자신만의 장점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황선홍 부산 아이파크 감독과 레알 마드리드의 뤼트 판 니스텔로이를 자신의 롤모델로 생각하고 있는 정윤성의 강점은 골 문 앞에서의 빠른 움직임. 그는 자신만의 장점을 극대화해서 골을 많이 넣는데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까보레에게 3~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라고 생각한다. 난 까보레처럼 수비를 제쳐서 골을 넣는 선수는 아니다. 나의 장점은 골 대 앞에서의 움직임을 극대화 해서 골을 넣도록 하겠다. 부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부담감을 즐기려고 한다.”

한편, 정윤성은 같은 팀 김진용과의 콤비 플레이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윤성이 이적해 온 이후 김진용은 부상으로 같이 뛰지 못했었다. 그는 “(김)진용이 형과 이야기를 해본 적은 없지만 기대가 된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윤성은 “지난 겨울 받은 발목 수술 이후에 완벽하게 몸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깊이가 다른 축구전문 뉴스 스포탈 코리아(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3656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생생화보 | [강원-포항] 김재성과의 대결에서 이긴 곽광선 
등록일 : 09.07.05   
2009년 7월 4일 강릉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09 K-리그 14라운드 강원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이날 경기에서 포항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데닐손의 결승골에 힘입어 강원을 2-1로 꺾고 리그 3연승을 질주했다. ⓒ스포... more
생생화보 | [강원-포항] 김형일을 제치고 돌파하는 안성남 
등록일 : 09.07.05   
2009년 7월 4일 강릉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09 K-리그 14라운드 강원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이날 경기에서 포항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데닐손의 결승골에 힘입어 강원을 2-1로 꺾고 리그 3연승을 질주했다. ⓒ스포... more
K-리그 | [수원-성남] 차범근 감독 “승리와 골이 필요했는데 목표 달성” 
등록일 : 09.07.05   
[스포탈코리아=수원] 이민선 기자= 오랜만에 차범근 감독의 만면에 웃음이 돌았다. 리그 14위 수원 블루윙즈가 성남을 제압하면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후반기에 수원이 분위기를 탈 수 있는 귀중한 승리였다. 수원은 4일 수원월드컵경... more
K-리그 | [광주-전북] '해트트릭' 이동국, "3번째 골 넣을 때 이겼다는 생각 들어" 
등록일 : 09.07.05   
[스포탈코리아=광주] 김성진 기자=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 '라이언킹' 이동국(30, 전북)이 이번에는 빛고을 광주를 무너뜨렸다. 이동국은 4일 광주 상무 원정경기에서 또 한 번 몰아치기 능력을 발휘하며 3-2 역전승을 거뒀... more
K-리그 | [14R 종합] 서울, 부산과 2-2 무승부...K-리그 선두 탈환 실패 
등록일 : 09.07.05   
[스포탈코리아] 이경헌기자= FC 서울이 부산 원정에서 통한의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 선두 탈환에 실패했다. 서울은 4일 저녁 8시에 열린 2009 K-리그 14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씩 주고 받는 혈투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more
K-리그 | [14R 리뷰] '오장은 동점골' 울산, 경남과 1-1 무승부…경남 밀양무패기록 이어가 
등록일 : 09.07.05   
[스포탈코리아=밀양] 정수창 기자= 경남과 울산이 경기 끝까지 손에 땀을 쥐는 일전을 펼친 끝에 1-1 무승부를 거두며 자웅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경남-울산은 4일 밀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9 K-리그 14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 more
K-리그 | [강원-포항] 파리아스 감독, '호적수' 강원에 이례적 칭찬 
등록일 : 09.07.05   
[스포탈코리아=강릉] 배진경 기자= 신생팀 강원FC의 돌풍을 잠재우고 승리를 거둔 포항 스틸러스의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이 ‘호적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에 만족감을 보였다. 포항은 4일 ‘원정팀의 무덤’으로 알려진 강릉종합운... more
K-리그 | [광주-전북] 최강희 감독, "이동국 대표팀에서도 좋은 활약 보일 것" 
등록일 : 09.07.05   
[스포탈코리아=광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의 '강희대제' 최강희 감독이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세 번째 해트트릭을 달성한 이동국을 칭찬했다. 이동국은 4일 열린 광주 상무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하며 전북의 3-2 역전승을 이끌... more
이전글 [1]..[19031][19032][19033][19034] 19035 [19036][19037][19038][19039][19040]..[21025]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