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07-09-12 09:29:51
제        목   '천재 소녀' 지소연, AFC 올해의 여자선수상 도전

‘여자 축구 신동’ 지소연(16, 동산정보고)이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자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AFC는 1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지소연이 일본의 시노부 오노와 함께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놓고 경쟁할 후보에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리금숙(북한), 사와 호마레(일본), 시스라움 준펜(태국)에 지소연과 오노가 추가되어 올해의 여자선수상 후보는 5명으로 늘었다.



추가 후보를 발표한 AFC는 지난 7월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축구 예선 2라운드에서 맹활약한 두 동아시아의 대표 선수가 돋보였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오노는 일본이 베이징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는 데 지대한 공로를 하며 베트남, 태국전에서 3골을 기록했다. 지소연의 경우 한국이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그 기량이 너무 탁월해 선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 그 의미가 한층 빛났다.

2006년 만 15세의 나이로 남녀 통틀어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을 경신하며 이름을 떨친 지소연은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재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국가대표팀의 막내지만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소화할 만큼 그 기량이 빼어나다.

한국여자축구 역사상 AFC 올해의 여자선수상 후보에 오른 것은 2004년 박은선 이후 처음이다. 박은선은 2005년 FIFA 올해의 여자선수상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AFC 올해의 여자선수상은 매해 선정되며 그 해에 열린 AFC, FIFA 주관의 대회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지소연과 오노 외에도 현재 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FIFA 여자월드컵에 참가 중인 중국, 호주, 북한, 일본의 선수도 추가로 후보에 이름 올릴 것이라고 AFC는 밝혔다.

AFC 올해의 여자선수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다.

서호정 기자


깊이가 다른 축구전문 뉴스 스포탈 코리아(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3244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FA컵 FINAL] 전남 vs 포항, '철의 전쟁'이 시작된다 
등록일 : 07.11.23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철(鐵)의 전쟁’이 시작된다.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를 모태로 태어난 두 팀이 한국 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2007 하나은행 FA컵’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전남 드래곤즈와 포항 스틸러스의 대결... more
K-리그 | 제주, 브라질 출신 베르나데스 감독과 계약 추진 
등록일 : 07.11.22   
[스포탈코리아] 안혜림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브라질 출신의 아뚜르 베르나데스 감독을 선정, 계약을 추진 중이다. 제주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군 중 아뚜르 베르나데스(Arthur Bernardes) 감독을 후임... more
K-리그 | [FA컵 FINAL 미디어데이] 파리아스-허정무, "팬들을 위한 FA컵 결승전 보여주겠다" 
등록일 : 07.11.2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 성인축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2007 하나은행 FA컵 결승전에 진출한 세르지오 파리아스 포항 스틸러스 감독과 허정무 전남 드래곤즈 감독이 입을 맞춘 듯 재밌고 팬들이 원하는 축구로 FA컵 결승전을 치르겠... more
K-리그 | [내셔널리그 FINAL] 울산 최순호 감독, "K리그 승격 이루겠다" 
등록일 : 07.11.2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1차전을 앞둔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최순호 감독이 다시 한번 K리그 입성 의지를 표출했다. 올 시즌 내셔널리그 전기리그 우승팀인 울산은 23일과 28일 후기리그 우승팀 수원 시청을... more
K-리그 | [내셔널리그 FINAL] 울산, 수원 누르고 승격 발판 마련하나 
등록일 : 07.11.2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K리그 승격을 노리는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 시청과 올 시즌 내셔널리그 통합 우승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울산은 23일 울산 문수 월드컵 경기장으로 수원을 불러 KB 국민은행 2007 내셔널리그 챔피언 ... more
해외축구 | [월드컵 남미예선] 브라질, 우루과이 2-1 제압…파비아누 2골 
등록일 : 07.11.22   
[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루이스 파비아누가 브라질 대표팀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브라질은 22일 오전(한국 시간) 상파울루 모룸비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 FIFA 월드컵 남미예선' 4라운드 경기에서 난적 우루과이를 상대로 짜... more
해외축구 | 리옹 주니뉴, ‘발롱도르는 드로그바의 것' 
등록일 : 07.11.22   
[스포탈코리아] 류청 기자= “그는 현재 최고의 공격수" 리옹의 미드필더 주니뉴 페르남부카누(32)가 발롱도르(Ballon d’Or) 선정 투표권이 있다면 첼시의 스트라이커 디디에 드로그바에 투표하겠다고 밝혔다. 21일(이하 현지... more
해외축구 | [유로 2008] 伊, 파로 제도 꺾고 B조 1위…프랑스는 무승부 
등록일 : 07.11.22   
[스포탈코리아] 구자윤 기자= 이탈리아가 조 1위로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이탈리아는 22일 새벽(한국시간) 모데나 알베르토 브랄리아에서 열린 유로 2008 지역예선 B조 파로 제도와의 홈 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탈리아... more
이전글 [1]..[17661][17662][17663][17664][17665] 17666 [17667][17668][17669][17670]..[1819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