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4-04-07 19:43:38
제        목   ‘얼굴이 너무 가까운 거 아니야?’ 더비 중 신경전→‘정강이 보호대’ 도발…무슨 의미? ‘너희 이기고 월드컵 우승했어’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AS 로마 파울로 디발라가 월드컵 우승을 언급하며 라치오 마테오 귀엥두지를 도발했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7일(이하 한국 시간) “파올로 디발라가 마테오 귀엥두지와 격렬한 말싸움 중 놀라운 작품을 탄생시켰다”라고 보도했다.

AS 로마는 7일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1라운드에서 라치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 중 신경전이 있었다. 로마가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20분 라치오 귀엥두지가 측면 돌파 이후 크로스를 올리려고 했지만, 로마 앙헬리뇨와 디발라가 동시에 슬라이딩 태클을 하며 차단했다.

사건은 태클 직후 발생했다. 디발라가 귀엥두지에게 무언가 이야기했고, 귀엥두지가 곧바로 디발라의 목덜미를 잡으며 화를 냈다. 양 팀 선수들과 심판이 달려와 두 선수를 말렸다.




그래도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았다. 디발라는 귀엥두지에게 다가가 자신의 정강이 보호대를 보여줬다. 매체에 따르면 디발라의 정강이 보호대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 사진으로 장식돼 있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당시 디발라는 승부차기 2번 키커로 나서 킥을 성공시키며 우승에 공헌했다. 디발라는 귀엥두지가 프랑스 출신인 점을 이용해 도발했다.

두 팀은 로마를 연고지로 하는 라이벌 관계다. 같은 홈구장을 사용하기도 한다. 당연히 만날 때마다 거친 경기가 나온다. 맞대결은 ‘데르비 델라 카피탈레’라고 불린다.




지난 12라운드 맞대결에서도 격렬한 경기가 이어졌다. 경기 후엔 당시 로마를 이끌던 조세 무리뉴 감독이 라치오 페드로를 향해 “그는 환상적인 선수다”라며 “다이빙하는 방식이 말이다. 수영선수가 될 수도 있다”라며 페드로의 반칙 유도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라치오 다닐로 카탈디가 “무리뉴 감독은 항상 우승 경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이다. 페드로가 그보다 더 많은 트로피를 들었다”라고 응수했다.




페드로도 “우리 모두 무리뉴 감독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다. 그는 과거에도 그랬다. 내가 바르셀로나, 첼시 시절 그를 이겼을 때도 그는 말이 많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지난 경기 이후에도 말을 많이 했다. 나는 그를 잘 안다. 그는 웃긴 사람이다. 나는 무리뉴 감독이 더비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다이버’라는 단어를 사용한 걸 안다. 나는 그의 선수로 뛴 적이 있기에 잘 알고 있다”라고 답변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573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오피셜] '박건하 전 수원 감독' 김도훈 사단 전격 합류... 6월 WC 2차 예선 대표팀 코치진 명단 공개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 박윤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을 치를 국가대표팀 코치진 명단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싱가포르, 중국과의 경기에서 김도훈 임시 감독을 보좌할 대표팀 ... more
월드컵 | 축구협회가 3개월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원점 검토'... "귀네슈는 3순위 카드일 뿐 협상 대상 아니었다"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 박윤서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59)이 경질된 후 3개월이 지났으나 협상은 원점이다.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20일 “조금 더 감독 후보군을 넓힌 뒤 신중하게 감독을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 more
월드컵 | [공식발표] 김도훈 前 울산 감독, 한국 대표팀 6월 A매치 임시 감독 맡는다 
등록일 : 24.05.20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과거 울산 HD FC를 지도했던 김도훈 감독이 6월 A매치 임시 감독을 맡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두 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하고, 임시 사령탑... more
월드컵 | ‘명장병인가, 도박수인가’... 나겔스만, 독일 대표팀 명단에 골키퍼만 4명 선발 
등록일 : 24.05.18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나겔스만은 이번 유로 2024에 골키퍼만 무려 4명을 데려간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16일(한국 시간) “나겔스만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은 자신이 선택한 4명의 골키퍼와 함께 대회에 참가... more
월드컵 | ‘모든 감독이 코리아 패싱’... 제시 마치에 이어서 카사스도 대표팀 감독 제의 거절 
등록일 : 24.05.18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이라크 대표팀 감독인 헤수스 카사스도 대표팀 감독직을 거절했다. 이라크 매체 ‘윈윈’은 15일(한국 시간) “스페인 출신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헤수스 카사스 감독이 한국축구협회의 관심을 받은 뒤 최종... more
월드컵 | 대한축구협회가 협상 결렬을 부인하고 있을 때, 마치는 캐나다로 향했다 
등록일 : 24.05.17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6월 A매치 준비에 차질 없도록 늦어도 5월 초까지 정식 감독을 선임하겠다", 지난 2월 정해성 대한축구협회(KFA) 전력강화위원장의 브리핑 내용이다. 캐나다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more
월드컵 | [오피셜] ‘결국 한국과 좁혀지지 않은 연봉 차’... 국가대표 감독 1순위 제시 마치, 캐나다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등록일 : 24.05.1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제시 마치가 결국 캐나다로 떠났다. 캐나다 축구 협회는 14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축구 대표팀의 CEO 겸 사무총장인 케빈 블루가 오늘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제시 마치가 캐나다 남... more
월드컵 | 튀르키예 매체 충격 보도 "KFA, '늙었다'는 이유로 귀네슈 내쳤다…논쟁 벌어져" 
등록일 : 24.05.11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세뇰 귀네슈(71) 감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에서 제외된 모양새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스포르'는 11일(현지시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장이 '너무 늙었다'는 이유로 귀네슈 선임... more
  1 [2][3][4][5][6][7][8][9][10]..[28055]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