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4-04-01 19:15:13
제        목   브라질의 미래, ‘축구 황제’ 펠레만 가지고 있던 기록 세웠다…“18세가 되기 전 A매치에서 연속골 넣은 선수”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브라질의 미래로 불리는 엔드릭(17)이 펠레와 동일한 기록을 세웠다.

엔드릭은 지난 3월 A매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브라질은 지난 24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A매치 친선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엔드릭은 0의 균형이 깨지지 않던 후반 26분 호드리구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투입됐다. 개인 통산 3번째 A매치 출전이었다.

엔드릭이 출전 9분 만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후반 34분 비니시우스가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칩슛을 시도했지만 선방에 막혔다. 이때 달려오던 엔드릭이 세컨드볼을 가볍게 밀어 넣으며 득점을 터트렸다. A매치 데뷔골이었다.

경기 후 엔드릭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마지막에 득점 찬스가 하나 더 있었지만 약간 실수했다. 솔직히 말해서 골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 없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자신의 데뷔골에 대해 “독특한 느낌이다”라며 “(예전에) 축구 게임 속 커리어 모드에서 브라질로 플레이하곤 했다. 게임 속에서 웸블리에서 득점했었는데, 그 장면이 자꾸 머릿속에 떠올랐다. 그래서 경기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라고 밝혔다.

엔드릭은 “특별한 기억이다. 여기 있는 내 가족, 여자 친구, 에이전트가 여기에 와 있다. 난 자주 우는 사람은 아니지만 지금은 참고 있다.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이 아니었다. 엔드릭은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교체 투입됐다.




엔드릭은 투입 5분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세컨드볼을 강력한 발리슛으로 연결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자신의 A매치 2호골이자 2경기 연속골이었다.

축구 매체 ‘90min’에 따르면 브라질 축구 역사상 18세 이전에 A매치에서 연속골을 넣은 선수는 지금까지 펠레가 유일했다. 1957년 당시 16세였던 펠레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경기 연속 득점을 올렸다.

엔드릭이 지난 3월 A매치에서 연속골을 뽑아내며 펠레만 가지고 있던 기록의 보유자가 됐다. 브라질 역사상 18세가 되기 전 A매치에서 연속골을 넣은 선수는 펠레와 엔드릭밖에 없다.

엔드릭은 펠레의 또 다른 기록에 도전한다. 펠레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득점한 뒤 이어 파라과이를 상대로도 골 맛을 봤다. 만약 엔드릭이 다음 A매치에서 득점하게 된다면 펠레의 다른 득점 기록을 따라잡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544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오피셜] '박건하 전 수원 감독' 김도훈 사단 전격 합류... 6월 WC 2차 예선 대표팀 코치진 명단 공개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 박윤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을 치를 국가대표팀 코치진 명단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싱가포르, 중국과의 경기에서 김도훈 임시 감독을 보좌할 대표팀 ... more
월드컵 | 축구협회가 3개월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원점 검토'... "귀네슈는 3순위 카드일 뿐 협상 대상 아니었다"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 박윤서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59)이 경질된 후 3개월이 지났으나 협상은 원점이다.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20일 “조금 더 감독 후보군을 넓힌 뒤 신중하게 감독을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 more
월드컵 | [공식발표] 김도훈 前 울산 감독, 한국 대표팀 6월 A매치 임시 감독 맡는다 
등록일 : 24.05.20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과거 울산 HD FC를 지도했던 김도훈 감독이 6월 A매치 임시 감독을 맡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두 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하고, 임시 사령탑... more
월드컵 | ‘명장병인가, 도박수인가’... 나겔스만, 독일 대표팀 명단에 골키퍼만 4명 선발 
등록일 : 24.05.18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나겔스만은 이번 유로 2024에 골키퍼만 무려 4명을 데려간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16일(한국 시간) “나겔스만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은 자신이 선택한 4명의 골키퍼와 함께 대회에 참가... more
월드컵 | ‘모든 감독이 코리아 패싱’... 제시 마치에 이어서 카사스도 대표팀 감독 제의 거절 
등록일 : 24.05.18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이라크 대표팀 감독인 헤수스 카사스도 대표팀 감독직을 거절했다. 이라크 매체 ‘윈윈’은 15일(한국 시간) “스페인 출신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헤수스 카사스 감독이 한국축구협회의 관심을 받은 뒤 최종... more
월드컵 | 대한축구협회가 협상 결렬을 부인하고 있을 때, 마치는 캐나다로 향했다 
등록일 : 24.05.17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6월 A매치 준비에 차질 없도록 늦어도 5월 초까지 정식 감독을 선임하겠다", 지난 2월 정해성 대한축구협회(KFA) 전력강화위원장의 브리핑 내용이다. 캐나다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more
월드컵 | [오피셜] ‘결국 한국과 좁혀지지 않은 연봉 차’... 국가대표 감독 1순위 제시 마치, 캐나다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등록일 : 24.05.15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제시 마치가 결국 캐나다로 떠났다. 캐나다 축구 협회는 14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축구 대표팀의 CEO 겸 사무총장인 케빈 블루가 오늘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제시 마치가 캐나다 남... more
월드컵 | 튀르키예 매체 충격 보도 "KFA, '늙었다'는 이유로 귀네슈 내쳤다…논쟁 벌어져" 
등록일 : 24.05.11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세뇰 귀네슈(71) 감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에서 제외된 모양새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스포르'는 11일(현지시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장이 '너무 늙었다'는 이유로 귀네슈 선임... more
  1 [2][3][4][5][6][7][8][9][10]..[28055]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