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4-04-22 00:18:47
제        목   [현장목소리] 이장관 감독, “발디비아가 골로 마음의 짐 덜어 만족”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전남드래곤즈 이장관 감독이 충남아산FC전 무승부에도 에이스 발디이바의 부활 가능성에 만족했다.

전남은 21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코리아컵 포함 4연속 무승(2무 2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장관 감독은 “시작은 아쉬웠지만, 후반에 구상한대로 잘 됐다. 발디비아의 득점을 원했기에 이뤄졌다. 매우 좋은 수확이다. 그의 마음이 가벼워진 게 감독으로서 기분이 좋다”라고 발디비아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지난 시즌 K리그2 MVP이자 도움왕인 발디비아는 이날 경기 전까지 무득점으로 주춤했다. 그는 후반 26분 박태용이 얻어낸 페널티 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올 시즌 첫 득점에 성공했다.

이장관 감독은 “어제 훈련 끝나고 페널티 킥을 차보라고 했다. 여러 방면으로 차봤다. 페널티 킥을 찰 시간이 없었는데 예행 연습을 한 게 맞아 떨어졌다”라며 발디비아의 득점이 준비됐음을 강조했다.




-경기 소감은?
시작은 아쉬웠지만, 후반에 구상한대로 잘 됐다. 발디비아의 득점을 원했기에 이뤄졌다. 매우 좋은 수확이다. 그의 마음이 가벼워진 게 감독으로서 기분이 좋다.

-후반전에 반전 시킨 비결은?
상대가 하프 라인을 잘 썼다. 전반에는 센터백에서 혼란을 가져왔다. 연습을 했지만, 김현석 감독이 전술적으로 잘 준비했다. 하프 타임에 수정을 잘했기에 주효했다. 교체로 들어온 김종민도 잘해줬다.

-골 결정력이 아쉬웠는데, 부상으로 빠진 외국인 공격수들의 복귀가 필요하나?
한 시즌을 치르면서 많은 부상자들이 나온다. 새로운 선수들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기 나서는 선수들이 베스트다. 용병 선수들이 오면 배가 되겠지만, 현재 자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새로운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기회를 만든 점은 긍정적이다.

-발디비아를 페널티 킥 키커로 선택한 이유는?
어제 훈련 끝나고 페널티 킥을 차보라고 했다. 여러 방면으로 차봤다. 페널티 킥을 찰 시간이 없었는데 예행 연습을 한 게 맞아 떨어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633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제주가 수원FC전에서 '이름없는 유니폼'을 착용하는 이유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 박윤서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광역치매센터와 함께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이름없는 유니폼'을 착용한다. 치매 인식 개선 홍보를 위해 K리그 최초로 시도되는 아주 특별한 캠페인이다.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결승골 넣고 울먹인 황기욱, “매 경기 복 받혀 오르고 있다”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충남아산FC가 수원삼성블루윙즈전에서 홈에서 추가 시간 골로 극적인 드라마를 썼다. 충남아산을 구한 건 멀티플레이어 황기욱이었다. 충남아산은 21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4연패’ 염기훈 감독, “팬들의 비난은 받아야 하나 선수들에게 영향 안 갔으면”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가 K리그2에서 충격의 4연패 늪에 빠졌다. 염기훈 감독도 더 궁지에 몰렸다. 수원은 21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현석 감독의 충격 고백, “김포전 끝나고 사퇴하려 했지만”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충남아산FC가 수원삼성블루윙즈에 당한 아픔을 홈에서 갚았다. 김현석 감독은 이 순간을 즐기지 못할 뻔 했다. 충남아산은 21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수원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13... more
K-리그 | [K리그2 14R] ‘황기욱 버저비터 골’ 충남아산, 1-0 승리로 ‘카즈키 퇴장’ 수원에 4연패 안겨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충남아산FC가 카즈키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인 수원삼성블루윙즈를 4연패로 몰고 웃었다. 충남아산은 21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드 홈 경기...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상대가 누구든 맞불’ 김현석 감독, “매일 수원 경기 2시간 시청, 이번에도 안 내린다”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 공략의 해법은 수비축구다. 충남아산FC 김현석 감독은 수비보다 공격으로 대어 수원을 잡으려 한다. 충남아산은 21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수원과 하나은행 K리그2 2...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3연패+돌아선 팬심’ 염기훈 감독, “충남아산전 승리로 조금이나마 돌리고 싶다”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 염기훈 감독이 3연패로 위기를 맞고 있다. 그는 이번 승리를 통해 전환점을 맞이하려 한다. 수원은 21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 more
K-리그 | [현장스케치] 평일 저녁 경기에도 수원 원정 팬 화력 여전, 아산 1700 원정석 매진  
등록일 : 24.05.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가 K리그2에 미치는 영향을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있다. 수원은 21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more
  1 [2][3][4][5][6][7][8][9][10]..[28055]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