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아시안컵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2-02-19 22:42:50
제        목   '출사표' 황선홍 감독, "가장 까다로운 팀은 박항서의 베트남"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 황선홍 감독이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을 가장 경계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는 17일 오후(한국시간) 2022 AFC U-23 아시안컵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한국은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와 C조에 묶였다.

지난 2020년에 열린 대회 당시 한국은 김학범 감독의 지휘 아래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며 전승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황선홍 감독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연속 우승 달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대회에 임하게 됐다.

황선홍 감독은 조추첨 결과에 대해 "공교롭게도 동남아 팀들과 한 조에 속했다. 만만히 볼 팀도, 두려워할 팀도 없다.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다. 남은 기간 동안 면밀히 파악하고 준비해서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언급했다.

황선홍 감독이 생각하는 가장 까다로운 팀은 어디일까. 황선홍 감독은 베트남을 꼽았다. "세 팀 다 만만하게 볼 수 없다. 박항서 감독이 이끌고 있는 베트남이 가장 경쟁력 있을 것 같다. 또한 한국팀에 대한 정보가 태국, 말레이, 베트남에 깊게 뿌리 내려 있는 것들이 큰 단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6월 아시안컵에서 해외파 선수들의 기용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지금 유럽에 나와서 유럽파를 점검하고 있는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하지만 차출 문제에 있어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가능한 좋은 전력을 꾸려서 대회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선홍 감독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하고 아시아 최강자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 남은 기간 동안 준비 잘 해서 원하는 결과를 반드시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격려해주시면 반드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447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아시안컵 | 동아시안컵서 '어린 일본' 만난다…"日, 월드컵 경험 베테랑 제외" 
등록일 : 22.07.0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일본이 7월 자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베테랑을 제외하기로 했다. 21일 일본 언론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한 모리야스 하지메 ... more
아시안컵 | [오피셜] KFA, 2023 아시안컵 유치 신청… 63년 만에 개최 성공할까?  
등록일 : 22.07.0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2023 AFC 아시안컵’의 한국 유치를 위해 나선다. KFA는 이달 30일에 마감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유치국 협회 의향제출에 앞서 20일부터 국내 각 지차체를 대상으로 개... more
아시안컵 | '정신력까지' 日 혼혈 수비수 "이강인에게 지고 싶지 않았다" 
등록일 : 22.06.1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일전 역사에 굴욕으로 남을 패배를 당했다. 한국의 강점이던 정신무장마저 일본에 넘겨준 모양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 more
아시안컵 | [U-23 아시안컵] 日의 벽 넘지 못한 韓, 디펜딩 챔피언의 초라한 퇴장 
등록일 : 22.06.13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초라한 퇴장이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일본과의 2022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more
아시안컵 | '도쿄대첩+후지산 붕괴' 이민성의 일침, "한일전은 정신력이 중요한데..." 
등록일 : 22.06.13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한일전은 정신적인 부분을 무엇보다 신경 써야 한다” 1990년대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를 지켜봤던 팬이라면 ‘도쿄대첩’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당시 “이민성~”이라는 외침과 함께 이민성의 ... more
아시안컵 | [U-23 아시안컵] ‘수비 와르르 붕괴’ 황선홍호, 일본에 0-3 충격 패 대참사 
등록일 : 22.06.13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대한민국이 숙적 일본에 무릎을 꿇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일본과의 2022 U-23 아시안컵 8강전... more
아시안컵 | [U-23 아시안컵] ‘고재현 천금골’ 한국, 태국에 1-0 진땀승…8강 진출 
등록일 : 22.06.11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대한민국이 태국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8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위치한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 more
아시안컵 | '베트남전 무승부’ 조영욱, “오늘 경기는 이겼어야 했는데…” 
등록일 : 22.06.06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조영욱(23, FC서울)이 아쉬움을 삼켰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5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위치한 로코모티브 스타디움에서 치러... more
  1 [2][3][4][5][6][7][8][9][10]..[24539]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