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1-13 02:57:37
제        목   발렌시아 감독 "이강인 선발은 내가 비겁한 행동을 하는 것"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직 훈련 단계에 있는 선수에게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이 경질 위기에 놓여있다. 극도로 부진한 팀 성적에 현지는 이강인(18)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주문한다.

그러나 마르셀리노 감독의 생각은 다르다. 지금 상황을 책임지는 건 10대의 어린 선수가 아니라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입지가 좁아진 상태다. 시즌 초반부터 승리가 없던 발렌시아는 리그서 12위에 머물러 있다. 주중 열린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는 2부리그 스포르팅 히혼에 패하면서 16강 탈락 위기에 놓였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레알 바야돌리드와 리그 19라운드 결과에 따라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 부진을 끊으려면 이강인에게 라리가 데뷔 기회를 줘야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가 스포르팅에 패한 경기서 유일하게 제몫을 해줬다. 10대 답지 않은 노련한 플레이를 칭찬한 현지 언론은 이강인 선발과 같은 깜짝 카드가 발렌시아에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마르셀리노 감독도 이강인을 높게 평가한다. 이강인에게 1군 데뷔 기회를 준 것도 마르셀리노 감독이다. 바야돌리드전 소집명단에 포함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는 선발 기용에 부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12일 '레반테 엘 메르칸틸 발렌시아노'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강인은 18세에 불과하다. 지금처럼 위기 상황에서는 책임이 따른다"며 "책임은 감독이 진다. 내 입장에서 이강인을 선발로 내세우는 건 비겁한 행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강인은 우리를 도울 수 있는 선수지 발렌시아의 구세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라고 현지의 높은 기대감을 우려했다.

10대에 불과한 이강인이 너무 큰 부담을 지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미다. 이 매체도 "발렌시아에 도착한 이후 가장 낮은 순위에 있는 감독이 유혹에 빠지지 않았다. 여전히 훈련 단계에 있는 선수에게 좋지 않다는 이유"라고 해석했다.

그러나 "마르셀리노 감독을 존중하지만 논쟁이 벌어질 수 밖에 없다. 위기 상황에서 젊은 선수를 활용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에 불과하다"라는 불만도 더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663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현장목소리] 잠시 골 멈춘 황의조 "콜롬비아전서 마무리하겠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파주] 조용운 기자= 황의조가 모처럼 벤치에서 출발했다. 손흥민의 최전방 이동에 따른 일시적인 변화일지 주전 경쟁의 서막일지 콜롬비아전이 황의조에게 매우 중요해졌다. 황의조는 지난 2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 more
월드컵 | [대표팀 훈련] '콜롬비아전 훈련' 벤투호, 지동원 무릎-김민재 아킬레스건 통증 휴식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파주] 조용운 기자= 지동원과 김민재가 콜롬비아전을 대비한 24일 훈련서 제외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재소집해 콜롬비아전을 대비한 훈련에 돌입... more
월드컵 | [현장목소리] '첫 선발 기대' 이승우 "내 자신과 경쟁, 책임감 느낀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파주] 조용운 기자= 벤투호에서 출전시간을 늘려가는 이승우가 선발 출전을 노린다. 이승우는 24일 오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앞두고 취재인을 만나 "한국에서 열리는 만큼 강팀이라도 이기고 ... more
월드컵 | [현장 ZOOM-IN] '초심' 벤투호, 더 강한 콜롬비아 격파 몰두(영상)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울산] 정현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은 승리를 머릿속에서 지우고, 초심으로 돌아가 콜롬비아를 잡을 방법에 몰두하고 있었다. 한국은 지난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후반 41분 이청용의 ... more
해외파소식 | 양동현, 2경기 연속골 작렬… 후쿠오카 첫 승 주도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양동현이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시즌 첫 승을 선사했다. 양동현은 23일 니가타 덴카 빅스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비렉스 니가타와의 2019 일본 J2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후쿠오카의 1-0 ... more
해외파소식 | 伊언론 "베로나 팬, 이승우 '싸우려는 열망'에 매료됐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이승우가 호전적인 플레이스타일로 엘라스 베로나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 '코리에르 디 베로나'는 24일(한국시간) "베로나가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한 보석 이승우에게 베팅하고 있... more
월드컵 | 아르헨 전설, 메시에 실망 "바르사와 태도부터 달라"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복귀전은 기대와 달랐다. 메시의 침묵 속에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에 무너졌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3일 열린 베네수엘라와 A매치 친선경기서 1-3으로 패했다. 메시가 9개... more
해외축구 | 맨유팬이 원하는 차기 캡틴, 포그바는 아니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 시즌 새로운 주장과 함께 한다. 현지 팬들이 원하는 차기 주장은 누구일까. 맨체스터 지역지 '이브닝뉴스'가 실시한 '누가 다음 캡틴이 되길 원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 more
  1 [2][3][4][5][6][7][8][9][10]..[1845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