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8-18 23:01:30
제        목   [K리그1 26R] ‘탈꼴찌 6점 매치’ 인천, 제주와 0-0 무…‘경인제’ 유지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유나이티드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강등권 순위가 유지됐다.

인천은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제주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결과로 10위 경남(승점 19, 29득점), 11위 인천(승점 19, 16득점), 12위 제주(승점 18, 29득점)의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인천은 4-4-2를 꺼냈다. 케힌데, 무고사 투톱을 세웠다. 명준재, 장윤호, 마하지, 김호남이 미드필드에 일자로 섰다. 포백은 김진야, 김정호, 이재성, 곽해성으로 이루어졌다. 골키퍼 장갑은 정산이 꼈다.

제주도 4-4-2로 맞섰다. 윤일록, 이근호가 최전방에서 짝을 맞췄다. 중원은 권순형과 이창민이 짝을 이뤘다. 강윤성이 왼쪽, 남준재가 오른쪽 날개로 나섰다. 정우재, 김동우, 최규백, 박진포가 수비진을 형성했다. 골문은 오승훈이 지켰다.

경기 시작 20초 만에 케힌데가 기습적인 슈팅으로 개시를 알렸다. 전반 11분엔 코너킥 상황에서 김정호의 헤더 슛이 빗나갔다. 전반 16분 케힌데의 헤더 슛도 빗맞으며 위력이 떨어졌다.

제주도 전반 15분 이창민의 문전 쇄도와 전반 18분 윤일록의 슈팅으로 인천 골문을 위협했다. 몇 차례 슈팅을 주고 받은 두 팀은 이후 중원에서 강한 주도권 경쟁을 펼쳤다.

제주는 전반 31분 이창민, 전반 34분 권순형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인천도 전반 38분 무고사, 전반 40분 장윤호가 슛을 시도했지만 정확도가 떨어지며 전반전은 득점 없이 종료됐다.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인천이 위기를 넘기며 경기에 불이 붙었다. 아크 정면에서 윤일록이 구석을 노린 오른발 슛을 정산이 몸을 날려 손끝으로 막았다. 후반 3분엔 인천 장윤호가 아크에서 때린 회심의 슛이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10분 김호남의 왼발 슛은 오승훈의 펀칭으로 쳐냈다.

제주도 반격에 나섰다. 후반 27분 직접 프리킥을 정산에 쳐냈고, 안현범이 문전쇄도하며 재차 슛을 했지만 힘이 떨어지며 정산의 품에 안겼다. 후바 33분 강윤성의 강력한 중거리 슛도 정산의 선방에 막혔다.

두 팀은 승점 3점을 위해 제주는 안현범과 오사오구나, 인천은 문창진과 서재민을 투입했지만 끝내 결실을 맺지 못하며 경기는 0-0으로 마무리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801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수장 없는 女 대표팀, 미국 원정 A매치 명단 확정 
등록일 : 19.09.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10월 4일과 7일(한국시간) 각각 미국 샬럿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과의 친선경기에 나설 24명 명단을 확정했다. 지난 20일까지 감독 후보와의 계약이 성사되지 않아 KFA는 21일... more
청소년축구 | 홍명보장학재단, 음성 대소초 재학생 초청 일일 축구교실 개최 
등록일 : 19.09.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홍명보장학재단이 지난 20일 충청북도 음성 소재 대소초등학교에서 재학생 40여명을 초청해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꿈나눔 축구교실’을 개최하였다. 홍명보장학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more
K-리그 | 프로연맹, '2019 K리그 의무위원회 하반기 컨퍼런스' 개최 
등록일 : 19.09.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2일(일) 축구회관 다목적회의실에서 '2019 K리그 의무위원회 하반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부상 후 운동복귀 시점의 결정 및 선수단 스크리닝 테스트... more
K-리그 | '괴물신인' 포항 이수빈, 8월 아디다스 탱고 어워드 주인공 
등록일 : 19.09.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포항 스틸러스의 이수빈이 하나원큐 K리그1 2019의 8월 '아디다스 탱고 어워드(ADIDAS TANGO AWARD)' 주인공에 선정됐다. 지난해 신설된 ‘아디다스 탱고 어워드’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아디... more
K-리그 | 경남FC 치어리더-마스코트 창원 곳곳에 뜬다!...24일 창원대학교 방문 
등록일 : 19.09.23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경남FC가 오는 23일 개최되는 ‘2019년 창원대학교 가을바람 대동제’와 함께한다. 창원대학교는 경남의 홈구장인 창원축구센터와 자동차로 약 10분 거리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경남은 보도 자료... more
K-리그 | 서울 이랜드 고준영, 전국체전 100주년 성화 봉송 주자 참가 
등록일 : 19.09.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 고준영이 23일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100주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올해 제100회를 맞는 전국체전은 사상 최초로 전국에서 성화 봉송을 진행하며, 22일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조덕제 감독, “팬들 염원이 값진 승리로 이어졌다” 
등록일 : 19.09.23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광주FC와 승격전쟁에서 웃었다. 부산은 23일 오후 8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서 접전 끝에 호물로(1골), 이동준(2골) 골로 3-2 승리를 거뒀...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박진섭 감독, “부산이 준비 잘했다, 패배 내 탓이다” 
등록일 : 19.09.23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광주FC 박진섭 감독이 부산 아이파크전 패배를 본인의 탓으로 돌렸다. 광주는 23일 오후 8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서 부산과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 2연승 행진... more
  1 [2][3][4][5][6][7][8][9][10]..[19620]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