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14 22:51:43
제        목   [한국-세르비아] 이근호가 뛴 짧은 시간, 더욱 빨라진 신태용호



[스포탈코리아=울산] 조용운 기자= 이근호는 확실히 손흥민을, 그리고 신태용호의 4-4-2 공격을 이끄는 방법을 알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울산문수경기장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 친선경기 세르비아전에서 1-1로 비겼다. 세르비아에 후반 선제골을 먼저 내줬지만 구자철의 페널티킥으로 응수하면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근호는 콜롬비아전에서 자신의 가치를 확실하게 입증했다. 불과 45분밖에 뛰지 않았지만 이근호의 장점은 모두 드러났다. 손흥민과 투톱을 이뤘던 이근호는 주로 오른쪽 측면으로 빠지며 상대 수비 간격을 넓히며 혼란을 줬다. 이근호의 장기인 스피드와 개인기를 활용해 측면을 공략했고 자연스레 손흥민에게 공간을 만들어냈다.

이근호는 투톱을 확실하게 이해했다. 그는 콜롬비아전이 끝나고 "(손)흥민이도 스트라이커를 본 적이 있고 나도 자유롭게 움직이고 투 스트라이커로 뛰는 것을 좋아한다. 서로 움직임을 보고 유기적으로 체인지하려고 했다"며 "역습 축구는 예전에 잘했던 축구다. 흥민이와 나, (권)창훈이, (이)재성이가 많이 뛰고 포지션이 상관없는 선수들이라 가능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근호 효과는 세르비아전에서도 나타났다. 이날 한국은 손흥민의 파트너로 구자철을 먼저 기용했다. 구자철은 이근호와 다르다. 그런 만큼 장점과 단점도 상이하다. 구자철이 포함된 투톱은 조금은 정적이었고 손흥민이 측면으로 빠지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공격 전개에서도 조금은 느렸다.

후반 24분 이근호의 투입으로 흐름이 달라졌다. 이근호가 상대 수비를 끌고다니니 손흥민도 중앙서 더 많은 슈팅 기회를 가져갔다. 후반 막바지 손흥민에게 2~3차례 득점 찬스가 난 것도 이근호 투입에 따른 효과였고 투톱에 더할나위 없는 카드임을 증명했다.

사진=강동희 기자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5915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즐라탄 효과?' 모드리치, "MLS서 뛰는 날 볼지도"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LA갤럭시)를 극찬하며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모드리치가 어느새 현역 황혼기에 접어들고 있다. 1985년생인 ... more
해외파소식 | "토트넘, 권창훈에 관심…독일 2개팀 스카우트 파견" (佛언론)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권창훈(디종FCO)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프랑스 축구매체 '메르카토365'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권창훈에게 관심을 보이는 유럽 클럽으로 ... more
해외축구 | [UCL 썰] 로번, 레알에 선전포고 "뮌헨은 준비됐다"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거함'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의 정면충돌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뮌헨의 에이스 아르연 로번이 설욕을 다짐했다. 뮌헨과 레알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 more
해외축구 | '5월 복귀 예고' 네이마르, 목발 없이 걷기 시작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PSG)가 목발을 내려놓았다. 도구 없이 움직이기 시작한 네이마르가 5월 중순 복귀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네이마르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목발 없이 걷기 시... more
해외축구 | 메시의 새기록, 우승으로 완성한 '9시즌 연속 40골'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메시는 메시다.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어김없이 결승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팀 우승과 개인 대기록을 함께 썼다. 메시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more
해외축구 | '한때 생존왕' 선덜랜드, 3부리그 추락…2년 연속 강등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생존왕으로 불렸던 선덜랜드가 추락했다. 지난 시즌 EPL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던 선덜랜드가 이제는 리그1(3부리그)까지 내려갔다. 선덜랜드는 지난 21일(한... more
해외파소식 | [현지 라인업] '체력 안배' 황희찬, 알타흐전 벤치에서 시작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김진엽 객원기자=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22)이 SC 라인도르프 알타흐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체력 안배를 위해서다. 잘츠부르크는 2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각) 오스트... more
해외축구 | [FA컵 4강] 첼시, 사우샘프턴전 선발 확정… 아자르-지루 선봉 
등록일 : 18.04.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A컵 결승진출을 노리는 첼시가 베스트 멤버로 나선다. 첼시는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17/2018 잉글리시 FA컵 4강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more
  1 [2][3][4][5][6][7][8][9][10]..[16545]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