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4-03-01 21:58:13
제        목   [현장목소리] 박동혁 감독, “원기종이 미쳤기에 승리, 국방의 의무 아쉽다”



[스포탈코리아=안산] 한재현 기자= 경남FC 박동혁 감독이 올 시즌 첫 경기이자 부임 후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팀을 승리로 이끈 원기종의 활약에 고무적이었다.  

경남은 1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경남과 하나은행 2024 K리그2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전반 13분 이규빈에게 선제실점을 내줬음에도 원기종이 전반 35분, 후반 37분 멀티골을 넣으며 역전승을 이뤄냈다.

박동혁 감독은 경남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 충남아산FC 시절 임관식 감독의 데뷔전 패배를 안겼고, 올 시즌 첫 경기에서도 임관식 감독에게 아픔을 안겼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서 부담스러웠다. 무조건 이겨야 하는 부담감을 이겨냈다. 전반 초반 흐름이 좋았는데 득점이 나왔으면 다득점이 가능했을 것이다. 선제 실점하면서 어려웠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 와중에 멀티골로 승리를 이끈 원기종의 활약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박동혁 감독은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미쳐야 할 선수로 원기종을 꼽았고, 원기종은 안산전에서 기대에 보답했다. 다만, 시즌 도중 국방의 의무를 해야 할 상황이다.

박동혁 감독은 “원기종이 미쳐 있는 선수다. 두 골을 넣어 기쁨과 가능성을 보여줬다. 첫 경기 이겨서 만족한다. 다음 경기 준비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안 갔으면 좋겠지만, 국방의 의무를 해야 한다. 외국인 선수가 또 온다. 몸이 올라온다면 기대해도 좋다. 윤주태까지 있다”라고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경기 소감은?
첫 경기에서 부담스러웠다. 무조건 이겨야 하는 부담감을 이겨냈다. 전반 초반 흐름이 좋았는데 득점이 나왔으면 다득점이 가능했을 것이다. 선제 실점하면서 어려웠다. 바람을 안고 시작하다보니 좋지 않았다. 원기종이 미쳐 있는 선수다. 미쳐 있어서 두 골을 넣어 기쁨과 가능성을 보여줬다. 첫 경기 이겨서 만족한다. 다음 경기 준비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엘리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펼쳤는데?
동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서 능력이 있다. 추운 날씨는 처음 경험했기에 몸이 굳어 있었다. 다독거려서 잘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남은 외국인 선수들에게도 출전이 적었다. 안 맞는 문제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서 최대한 교체를 늦게 했다

-원기종이 시즌 도중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하는데?
안 갔으면 좋겠지만, 국방의 의무를 해야 한다. 외국인 선수가 또 온다. 몸이 올라온다면 기대해도 좋다. 윤주태까지 있다.




-부임 후 첫 승이다.
경남은 매년 좋은 강팀이었다. 약한 팀을 상대로 만나면 무조건 이겨야 하는 부담이 있다. 경남에 와서 거는 기대도 있다. 첫 경기 부담이 됐지만, 내용을 떠나서 결과를 가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첫 경기 부담을 잘 떨쳐냈다. 날씨가 변수였는데 부상 없이 승리해서 다행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408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前 과르디올라 수석코치, 대표팀 사령탑 지원했다…감독 능력은 '물음표'? 
등록일 : 24.04.17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에르베 르나르, 세뇰 귀네슈 감독에 이은 새로운 후보군이 등장했다. 국내 축구계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수족' 도메네크 토렌트(61) 감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지...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제2의 김운' 꿈꾸는 창원FC '캡틴' 이현성, "나만의 스토리 쓰겠다' 
등록일 : 24.04.17   
[스포탈코리아=포천] 배웅기 기자= "저만의 스토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창원FC '캡틴' 이현성(30)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 창원은 13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과 2024 K3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 more
K-리그 | FC서울과 첫 ‘서울 더비’로 재회 앞둔 오스마르, “감정이 100배 증폭될 듯, 이기겠다” 
등록일 : 24.04.1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오스마르는 지난 시즌까지 FC서울 레전드였지만, 이제 서울이랜드 소속으로 전 소속팀을 상대해야 한다. 서울이랜드는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충남아산에서 행복 축구’ 김종석 “어느 팀 가든 1등 목표, 아산의 왕 되고 싶다” 
등록일 : 24.04.17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충남아산FC가 김현석 감독 부임 이후 더 공격적인 축구로 바뀌며 흥미진진해졌다. 그 중심에는 김포FC 돌풍의 주역이었던 미드필더 김종석의 가세도 한 몫 했다. 충남아산은 지난 14일 이순신종합운... more
K-리그 | ‘이기면 클럽 월드컵 간다’ 울산, 요코하마와 운명의 한일전 
등록일 : 24.04.1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울산 HD가 호랑이굴로 요코하마 F.마리노스를 불러들여 운명의 한일전을 치른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 요코하마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2023/2024 4강 1차전에 ... more
해외축구 | ‘이 정도면 거의 도플갱어’... 닮은꼴 보자마자 빵 터진 벨링엄 
등록일 : 24.04.1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자신의 닮은꼴을 실제로 만나고 빵 터졌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5일(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 주드 벨링엄은 마요르카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기 전 자신의 닮은꼴... more
해외축구 | 맨유 수비수, 텐 하흐 전술에 불만 폭발... “간격이 너무 넓어, 실점도 너무 많아” 
등록일 : 24.04.1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맨유 수비수인 달롯이 텐 하흐 전술에 불만을 제기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4일(한국 시간) “지오구 달롯은 본머스와의 무승부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릭 텐 하흐 감독에게 수비에 대해 우... more
해외축구 | 진짜 첼시 망치려고 왔다... 포체티노, “계속 감독으로 남을 것, 이번 시즌은 유럽 대항전 못 갈 거 알고 있었어” 
등록일 : 24.04.1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포체티노가 역대급 발언을 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5일(한국 시간) “포체티노 감독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첼시 경영진과 만나 클럽의 여름 이적 정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는 포체티노 감독... more
  1 [2][3][4][5][6][7][8][9][10]..[27862]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