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3-12-05 23:41:12
제        목   메시가 첼시로 이적할 뻔했다고? 탈세 문제로 바르셀로나와 결별 결심 ‘바이아웃 3,500억’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오넬 메시가 첼시로 이적할 뻔했다?

축구 소식통 ‘score90’은 2일 “메시는 2013년 바르셀로나와 관계를 끝내고 2014년 첼시로 이적할 뻔했다. 하지만, 막판 합의가 깨졌다”고 전했다.

첼시는 2014년 당시 메시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 2억 5,000만 유로(약 3,500억) 지급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2014년 당시 바르셀로나와 결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탈세 의혹이다.

메시는 탈세 혐의로 기소되면서 아버지와 함께 벌금형과 각각 21, 15개월 형을 받았다. 하지만, 스페인에서는 2년 미만의 징역형은 집행이 유예되기에 실형은 피했다.

메시는 초상권 판매와 관련해 얻은 수익인 약 55억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유령회사를 이용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메시는 “재무 정리가 엉망이었다. 바르셀로나는 물론 아니라 스페인을 떠나고 싶었다. 아주 학대를 당하고 있다고 느꼈고 여기 더 이상 머물고 싶지 않았다. 나와 우리 가족에게는 아주 힘든 시간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메시는 첼시와 연결됐지만, 이적은 없었고 바르셀로나와 계약 연장을 체결하면서 2021년까지 함께했다.








메시는 이후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해 바르셀로나 시절 파트너 네이마르와 재회했고 킬리안 음바페와 호흡을 맞췄다.

메시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이적설이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메시와 PSG의 협상은 이렇다 할 성과가 없었고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의 러브콜을 수락해 미국 무대로 향했다.






메시의 효과는 대단하다. 유명 인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 세계적인 여자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가 관전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효과를 제대로 느끼는 중이다. 메시가 출전하지 않으면 승리를 챙기지 못하는 등 엄청난 영향력을 실감하는 중이다.

미국에서 행복 축구를 하는 중인 메시의 임대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다. 이유는 무엇일까?

메시가 소속된 메이저 리그 사커(MLS)는 3월에 개막한다. 비시즌 기간 유럽 리그에서 경기 감각을 쌓고 경제적 이득을 챙기는 경우가 많다. 티에리 앙리, 프랭크 램파드, 로비 킨 등이 유럽 클럽으로 단기 임대돼 활약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메시의 바르셀로나 임대 복귀설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설은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다. 헤어질 당시 찝찝하게 관계를 정리했기에 실수를 만회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메시는 “아르헨티나에서 휴가를 즐길 것이다. 처음으로 12월에 휴가를 맞는다. 마음 편히 사람들과 함께 더 많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고 임대 이적을 배제했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로 1월에 다시 돌아와 프리시즌에 임할 예정입니다. 처음부터 시작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다”고 임대 이적은 없다고 못을 박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 score90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041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속보] 올림픽 대표팀 이끌고 있는 황선홍 감독, 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황선홍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7일 3차 전력강화위원회(이하 전력강화위) 회의 후 3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을 발표했... more
해외파소식 | “전반전에 가장 눈에 띈 선수”... 분데스리가 100경기 달성한 정우영, 이적 이후 최고의 활약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정우영이 오랜만에 선발 출전해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슈투트가르트는 24일(한국 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3/24 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쾰른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 more
해외축구 | [오피셜] 메시의 뒤를 잇는 대기록... 프렝키 데 용, 바르셀로나 11,000번째 득점자로 선정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프렝키 데 용이 대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세겼다. 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리오넬 메시가 바르사 역사상 10,000번째 경기 득점을 기록한 지 8년 만에 프렝키 데 용은 ... more
해외축구 | “이 팀의 일부가 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 리버풀에게 전하는 클롭의 진심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리그컵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한국 시간) “주장 버질 반 다이크의 118분 헤딩골로 리버풀은 웸블리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클롭 감독은 마지막 시즌... more
해외축구 | ‘이제 선수 제치지도 못하네’... 맨유 떠난 산초, 도르트문트에서도 최악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제이든 산초가 도르트문트에서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7일(한국 시간) “최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는 제이든 산초의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 more
해외축구 | “너희 챔피언스리그 우승 몇 번 해봤는데?”... 드록바, 아스널 팬의 조롱에 응수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드록바가 자선경기에 출전해 웃음을 안겼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7일(한국 시간) “디디에 드로그바는 첼시에 관한 질문에 대한 잔인한 답변으로 아스널 팬들을 말문이 막히게 만들었다”라고 ... more
해외축구 | ‘또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음바페를 만찬에 초대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마크롱 대통령이 음바페와 알 켈라이피 파리 회장을 만찬에 초대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27일(한국 시간) “킬리안 음바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 의해 파리 생제르맹의 나세르 알 켈라... more
해외축구 | ‘또 너야 무페이?’... 다트 세리머리로 매디슨 조롱한 ‘그 선수’, 이번에는 코치와 말다툼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프리미어리그의 악동 닐 무페이가 또 사고 쳤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 시간) “웨스트햄의 수석 코치 케빈 놀런이 런던 스타디움에서 하프타임에 브렌트포드의 스타 닐 무페이와 격렬하... more
  1 [2][3][4][5][6][7][8][9][10]..[27592]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