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3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FIFA 여자 월드컵
K리그 산업가치 상승
AFC U-20 월드컵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소년 축구 육성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3-09-26 22:12:30
제        목   ‘토트넘 복덩이’ 메디슨, ‘스퍼시하다’는 말에 “우리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 반박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토트넘 신입생 제임스 메디슨이 팀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지난 2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에서 아스널을 상대해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과 메디슨이 두 골을 합작하며 승점 1점을 건졌다. 토트넘은 PL 개막 이후 6경기 4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시즌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토트넘은 202/23시즌 PL 8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에이스' 헤리 케인 무려 리그에서만 30골을 퍼부었으나 크게 의미가 없었다.




심지어 시즌 내내 감독이 3번 바뀌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난 3월 부진으로 인해 경질됐다. 소방수로 투입된 크리스티안 스텔리니마저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하고 물러났다. 이어 라이언 메이슨이 감독 대행 자리에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케인마저 팀을 떠나며 토트넘의 악몽이 이어질 것처럼 보였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달랐다. 토트넘은 메디슨을 비롯해 신입생들과 기존 선수들의 활약이 어우러지며 리그 4위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메디슨의 활약이 인상적이다. 토트넘은 지난 이적시장에서 레스터시티 소속이던 메디슨 영입을 위해 4,630만 유로(한화 약 660억 원)를 지불했다. 저렴한 이적료는 아니었으나 지금까지 활약만 봤을 땐 이적료 대비 경기력이 좋다.





메디슨은 PL 6경기에 나서 2골 4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북런던 더비에서 2도움을 올리며 활약했다. 지난 4라운드 번리전 종료 후엔 손흥민과 함께 ‘BBC’와 PL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뽑히기도 했다.

메디슨은 ‘토크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은 토트넘에 대해 이야기한다. 종종 그들은 토트넘이 부드럽고, 약하고, 스퍼시(Spursy)하다고 말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퍼시’라는 단어는 ‘토트넘답다’를 뜻한다. 즉 토트넘의 부진을 비꼬는 단어다.

메디슨은 이러한 오명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지난 몇 주 동안 우리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우리는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후반 추가 시간에 2골을 득점했다. 우리는 하나처럼 보였다”라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46944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득점왕’ 주민규, “티아고 골 장면 본 부모님... 표정 굳으셨어”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주민규의 득점왕 등극을 부모님도 진심으로 응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서 설영...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황인재 활약에 고무적인 김기동 감독, “강현무가 복귀해도 먼저 선택할 것”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광주] 한재현 기자=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감독이 수적 열세와 광주FC의 공세 속에서도 선방쇼를 펼친 황인재를 칭찬했다 포항은 3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원정 최종전에... more
K-리그 | [K리그1 38R] 광주 첫 아시아 무대 진출 확정, 포항과 홈 최종전 0-0 무… 다음 시즌 ACLE PO까지 확정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광주]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창단 후 첫 아시아 무대를 확정했다. 광주는 3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홈 최종전에서 0-0으로 비겼다. 같은 시각에 열린 5위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2연속 리그 제패 울산 홍명보 감독, “내가 아닌 선수들과 팬들의 우승”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이 제자들과 팬들에게 우승 공을 돌렸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서 설영우의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ACL 엘리트 무산’ 전북 페트레스쿠 감독, “부임 후 문제 있었다”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강호 전북현대의 아시아 엘리트 무대 진출이 무산됐다. 전북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현대와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서 0-1로 패했다. ... more
K-리그 | [K리그1 38R] 챔피언 울산, 전북 ‘ACL엘리트 무산시켜’... 설영우 골로 1-0 승리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챔피언’ 울산현대가 호랑이굴에서 전북현대를 제압했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서 전반 31분에 나온 ... more
K-리그 | 천만다행... 뇌진탕 증세 전북 홍정호, 의식 회복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전북현대 간판 수비수 홍정호가 의식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4위 전북이 현대가 라이벌 울산현대와 혈투를 벌이...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프리킥까지... 주민규 득점왕 밀어준 홍명보, “들어가겠어?”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이 득점왕 주민규의 2023시즌 활약에 엄지를 세웠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을 치... more
  1 [2][3][4][5][6][7][8][9][10]..[27164] 다음글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