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3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FIFA 여자 월드컵
K리그 산업가치 상승
AFC U-20 월드컵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소년 축구 육성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3-09-25 21:57:28
제        목   ‘생애 첫 대표팀’ 김천 U-18 김준영, “선의의 경쟁 덕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김천상무 U-18 임준영이 생애 최초로 남자 U-18 축구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김천 U-18(경북미용예술고) 임준영(DF)이 ‘2023년 국내 3차훈련’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에 발탁됐다. 임준영은 186cm 신장을 가진 왼발잡이로, 크로스가 강점으로 꼽히는 왼쪽 풀백이다. 성실함과 책임감 있는 플레이로 팀의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구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임준영은 “첫 소집이라 설레고 긴장된다.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고 어떤 훈련이든 최선을 다하겠다. 제 기량을 100% 발휘하고 싶고, 특히 개인적인 장점인 크로스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애 최초로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된 임준영은 김천상무 U-18 박태민 감독에게도 인정받는 수제자다. 박태민 감독은 임준영의 성실함을 대표팀 발탁의 주 원인으로 꼽았다.

김천상무 U-18 박태민 감독은 임준영에 대해 “감독으로서 기분이 너무 좋다. (임)준영이는 3년 동안 한 번도 안일한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매 훈련과 경기에 최선을 다한다. 이런 모습이 대표팀 발탁까지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천상무 U-18은 올해만 4명의 선수가 대표팀 훈련소집에 다녀왔다. 모두 생애 첫 대표팀 발탁이었다. 그 중 골키퍼인 이시헌을 제외하고 김정훈, 심연원, 임준영까지 3명이 모두 수비수다.

김천 수비진의 연이은 발탁에 임준영은 “감독님이 수비수들에게 선의의 경쟁을 하라고 말씀하신다. 감독님 말씀대로 이행하다 보니 팀워크와 개인 기량을 끌어올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임준영이 속한 U-18 대표팀은 9월 24일, 파주NFC에서 3일간 국내 훈련을 치른다.

사진=김천상무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4692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득점왕’ 주민규, “티아고 골 장면 본 부모님... 표정 굳으셨어”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주민규의 득점왕 등극을 부모님도 진심으로 응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서 설영...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황인재 활약에 고무적인 김기동 감독, “강현무가 복귀해도 먼저 선택할 것”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광주] 한재현 기자=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감독이 수적 열세와 광주FC의 공세 속에서도 선방쇼를 펼친 황인재를 칭찬했다 포항은 3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원정 최종전에... more
K-리그 | [K리그1 38R] 광주 첫 아시아 무대 진출 확정, 포항과 홈 최종전 0-0 무… 다음 시즌 ACLE PO까지 확정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광주]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창단 후 첫 아시아 무대를 확정했다. 광주는 3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홈 최종전에서 0-0으로 비겼다. 같은 시각에 열린 5위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2연속 리그 제패 울산 홍명보 감독, “내가 아닌 선수들과 팬들의 우승”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이 제자들과 팬들에게 우승 공을 돌렸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서 설영우의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ACL 엘리트 무산’ 전북 페트레스쿠 감독, “부임 후 문제 있었다”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강호 전북현대의 아시아 엘리트 무대 진출이 무산됐다. 전북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현대와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서 0-1로 패했다. ... more
K-리그 | [K리그1 38R] 챔피언 울산, 전북 ‘ACL엘리트 무산시켜’... 설영우 골로 1-0 승리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챔피언’ 울산현대가 호랑이굴에서 전북현대를 제압했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서 전반 31분에 나온 ... more
K-리그 | 천만다행... 뇌진탕 증세 전북 홍정호, 의식 회복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전북현대 간판 수비수 홍정호가 의식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4위 전북이 현대가 라이벌 울산현대와 혈투를 벌이...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프리킥까지... 주민규 득점왕 밀어준 홍명보, “들어가겠어?” 
등록일 : 23.12.0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이 득점왕 주민규의 2023시즌 활약에 엄지를 세웠다. 울산은 3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112번째 현대가더비이자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라운드 최종전을 치... more
  1 [2][3][4][5][6][7][8][9][10]..[27164] 다음글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