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2-01-29 01:36:58
제        목   황의조-조규성, 찰떡 호흡… ‘SON 없는’ 벤투호의 믿을만한 플랜B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캡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없었던 벤투호. 파울루 벤투 감독이 꺼낸 플랜B는 성공적이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7일 레바논 시돈의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7차전에서 레바논을 1-0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카타르행에 성큼 다가섰다.

경기 전 벤투호에 악재가 발생했다. 에이스 손흥민을 비롯해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 합류가 불발된 것.

벤투 감독은 그동안 원톱을 애용했는데, 이번에는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투톱을 꺼냈다. 벤투 감독은 지난 몰도바와 친선전에서 조규성, 김건희 투톱을 가동했다. 당시 4-0 대승이라는 성공적인 성과를 냈다.

레바논전에서는 황의조와 조규성이 선발로 나섰다. 둘의 스타일이 비슷하고, 처음 손발을 맞추는 경기이기에 우려가 있었다. 기우였다. 둘은 오히려 시너지를 내며 결승골을 합작했다. 득점 외에도 좋은 장면을 여럿 연출했다.

전반 4분 수문장 김승규가 낮고 빠르게 전방으로 연결한 볼이 조규성에게 정확히 배달됐다. 왼쪽 측면으로 벌려서 볼을 받은 조규성은 박스로 쇄도하는 황의조에게 크로스를 연결했다. 비록 레바논 골키퍼에게 잡혔지만, 훌륭한 시도였다.


답답하던 흐름이 이어지던 전반 추가시간에는 득점까지 만들었다. 이번에는 황의조가 왼쪽 측면으로 빠져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으로 쇄도하던 조규성이 볼의 방향만 바꿔 레바논 골문을 열었다.

후반에는 둘의 직접적인 호흡이 줄었으나 전체적으로 다음을 기대할 수 있는 요소가 있었다. 둘 중 한 명이 공중볼 싸움을 하면 남은 한 명은 배후 침투를 노렸다. 더불어 둘 중 하나가 측면으로 빠지면 남은 한 명은 중앙에서 득점을 노리는 등 유기적인 움직임이 자주 나왔다.

황의조와 조규성의 활약은 벤투호에 반가운 소식이다. 그동안 한국은 손흥민, 황의조 외에 마땅한 공격 조합을 찾지 못했다. 조규성, 황의조 조합이 가능성을 보이면서 조금 더 경쟁력을 갖춘, 다채로운 공격 라인을 꾸릴 수 있게 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376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챔스 탈락’ 펩 “EPL 우승이 더 어렵다” 주장, 왜?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리그 우승이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보다 잉글랜드 프... more
해외파소식 | 손흥민 만장일치 이끌어냈다…현지 기자 12인 모두 베스트11 선정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현지 기자들의 몰표를 받았다.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는 21일(한국시간)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정리하며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소속 기자 12명이 개인... more
해외축구 | 손흥민 제대로 아는 노리치 감독 "뒷공간 침투력 최고"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노리치 시티의 뒷공간을 노린다. 손흥민은 오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2021/2022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을 치른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노리치를 ... more
해외축구 | '왜 나한테 물어봐' 차비 어리둥절 "음바페 질문 하지마"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차비 에르난데스 FC바르셀로나 감독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PSG)와 관련한 질문에 냉소 섞인 목소리를 냈다. 음바페의 상황은 어지럽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PSG와 계약이 만료되는 음바페는 잔... more
해외축구 | 음바페, 클럽 위의 선수 된다 "PSG 감독 선임에 관여" (마르카)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스페인 언론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PSG)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마르카'는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를 거부하고 PSG에 남는다. 음바페 측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결승골’ 김승섭, “한 건 하겠다는 생각 들었어...득점 직감”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대전] 반진혁 기자= 김승섭이 활약을 예상했다고 털어놨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부천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17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선두 추격이... more
K-리그 | [K리그1 14R] 성남, 간절함의 승리…수적 열세 극복 7경기 만에 환호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성남FC가 수적 열세에도 FC서울을 꺾었다. 성남은 21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4라운드 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달 수원FC를 이긴 이후 ... more
K-리그 | 간절한 '10명'의 성남, 무실점으로 막고 무승도 끊었다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성남FC가 10명으로 철벽 수비를 자랑했다. 난적 FC서울을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성남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4라운드서 서울을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22분 ... more
  1 [2][3][4][5][6][7][8][9][10]..[24381]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