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2-01-29 00:55:03
제        목   [전훈 인터뷰] ‘대구에서 광주맨’ 박한빈, “안일했던 내 자신 반성, 마음가짐도 새롭게”



[스포탈코리아=벌교] 한재현 기자= 대구FC를 떠나 광주FC로 새롭게 출발한 미드필더 박한빈이 불미스러운 지난 시간을 잊고 새롭게 태어나려 한다.

박한빈은 이번 겨울 대구에서 광주로 이적했다. 지난 2016년 대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첫 국내 이적이다. 광주는 탄탄한 피지컬과 왕성환 활동량, 안정적인 빌드업을 갖춘 박한빈 합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대구와 아름다운 이별을 하지 못했다. 지난 2021년 10월 마스크를 하지 않은 채 대구 시내를 돌아다닌 사실이 밝혀지면서 대구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결국, 남은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당했고, 박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지난 창원 1차 전지훈련과 이번 벌교 2차 전지훈련에 참여해 팀에 적응하고 있지만, 오래 쉰 여파로 인해 몸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국내에서 첫 이적이다. 스스로 감회가 새롭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라며 “스스로 안일한 행동으로 시즌을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했다. 몸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라고 광주에 온 소감과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선수들에게 첫 이적은 두려움과 걱정이 앞선다. 다행히 박한빈은 이상기와 같이 이적하면서 걱정을 덜었다. 그는 “상기 형과 인연이 깊다. 형들도 많이 와서 챙겨준다. 이한샘 형과 같이 방을 쓰고 있다.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잘 지내고 있다. 대구 시절 한희훈 형도 마찬가지다. 좋은 팀에 와서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 다른 형들과 잘 어울리고 있다”라며 즐거워했다.

플레이 스타일이 창의성과 터프함을 갖춘 박한빈에게 광주와 궁합이 기대되고 있다. K리그1에서 주로 뛰다 K리그2인 광주로 이적 결정은 쉽지 않았다.

박한빈은 “밖에서 본 광주는 조직력이 강하고 끈끈하다. 좋은 팀이다. 강팀에 강하다”라며 “K리그1에서 뛰는 것도 좋지만, 팀이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어 우선시 하고 있다. K리그1에서 내려온 만큼 팀을 승격시켜야 한다. 나만의 퍼포먼스를 K리그2에서 보여줄 지 노력하고 있다”라고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승격을 해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바로 친정팀 대구와 맞대결이다. 그는 “대구는 나에게 고마운 팀이다. 첫 이적이기에 상대편으로 만나서 붙어보고 싶다”라며 대구와 재회를 바라고 있었다.

광주에는 좋은 미드필더들이 많다. 기존의 이희균, 이찬동, 이순민과 경쟁해야 한다. 더구나 수비를 기본으로 강조하는 이정효 감독의 스타일에도 적응해야 한다.

박한빈은 “감독님이 원하는 걸 잘하고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 형들과 같이 운동하면서 좋은 선수들이 많다는 걸 느낀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운동장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나에게 기대를 많이 하실 거다. 팀적으로 제일 잘할 수 있는 걸 할 것이다. 동계훈련 열심히 준비한 만큼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 팀의 승격이 우선시다. 승리를 위해 경기력으로 보여주겠다. 경기를 많이 뛰는 게 개인 목표다. 다 뛰고 싶은 마음이 크다. 득점과 도움으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광주FC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369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챔스 탈락’ 펩 “EPL 우승이 더 어렵다” 주장, 왜?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리그 우승이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보다 잉글랜드 프... more
해외파소식 | 손흥민 만장일치 이끌어냈다…현지 기자 12인 모두 베스트11 선정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현지 기자들의 몰표를 받았다.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는 21일(한국시간)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정리하며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소속 기자 12명이 개인... more
해외축구 | 손흥민 제대로 아는 노리치 감독 "뒷공간 침투력 최고"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노리치 시티의 뒷공간을 노린다. 손흥민은 오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2021/2022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을 치른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노리치를 ... more
해외축구 | '왜 나한테 물어봐' 차비 어리둥절 "음바페 질문 하지마"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차비 에르난데스 FC바르셀로나 감독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PSG)와 관련한 질문에 냉소 섞인 목소리를 냈다. 음바페의 상황은 어지럽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PSG와 계약이 만료되는 음바페는 잔... more
해외축구 | 음바페, 클럽 위의 선수 된다 "PSG 감독 선임에 관여" (마르카)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스페인 언론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PSG)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마르카'는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를 거부하고 PSG에 남는다. 음바페 측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결승골’ 김승섭, “한 건 하겠다는 생각 들었어...득점 직감”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대전] 반진혁 기자= 김승섭이 활약을 예상했다고 털어놨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부천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17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선두 추격이... more
K-리그 | [K리그1 14R] 성남, 간절함의 승리…수적 열세 극복 7경기 만에 환호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성남FC가 수적 열세에도 FC서울을 꺾었다. 성남은 21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4라운드 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달 수원FC를 이긴 이후 ... more
K-리그 | 간절한 '10명'의 성남, 무실점으로 막고 무승도 끊었다 
등록일 : 22.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성남FC가 10명으로 철벽 수비를 자랑했다. 난적 FC서울을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성남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4라운드서 서울을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22분 ... more
  1 [2][3][4][5][6][7][8][9][10]..[24381]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