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10-16 12:46:54
제        목   ‘라모스 포함’ 올여름 최악의 영입 4인, 바르사만 2명 ‘절망’



[스포탈코리아] 올여름 가장 실망스러운 이적생은 누구일까.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 시간) ‘세르히오 라모스와 2021년 최악의 여름 이적’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뤘다. 매체는 라모스를 포함해 ‘최악의 신입생’ 4명을 꼽았다.

라모스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적을 옮겼다. 35세의 나이지만, 여전히 빼어난 기량을 유지하고 있어 큰 기대를 받았다. 항상 적으로 만나 으르렁댔던 리오넬 메시와의 만남도 화젯거리였다.

그런데 라모스는 PSG 이적 후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적 당시 허벅지 부상을 달고 있었는데, 회복 과정에서 종아리를 다쳤다. 최근 복귀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다시금 데뷔전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매체는 “라모스의 부재가 지금까지 재앙이 되진 않았다. 그러나 팬들이 아직 그가 뛰는 것을 보지 못한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두 번째로 나온 이름은 사울 니게스(첼시)다. 중원 강화를 꾀했던 첼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니게스를 데려왔다. 야심 찬 영입이었으나 니게스는 아틀레티코에서 보여줬던 실력을 뽐내지 못했다.

‘마르카’는 “사울의 영입은 팬들에게 환영받았다. 하지만 애스턴 빌라와의 데뷔전은 악몽이나 다름없었다. 틈만 나면 공을 빼앗기고 후반전에 교체됐다”며 아쉬웠던 데뷔전을 떠올렸다.


나머지 둘은 FC 바르셀로나 신입생 루크 더 용과 에릭 가르시아다. 더 용은 이적 시장 마감일에 바르사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에도 팬들에게 환영받지 못했다. 상징과도 같던 리오넬 메시가 떠났고, 더 용이 들어옴과 동시에 앙투안 그리즈만이 나갔기 때문이다. 게다가 더 용은 패싱 게임을 추구하는 바르사에 어울리는 선수가 아니었다.

실제 활약도 저조했다.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첫선을 보였는데, 슈팅을 1개도 때리지 못했다. 더 용은 지난달 26일 레반테와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으나 여전히 평가는 박하다.

매체는 “바르사의 명성에 걸맞은 선수가 아니며 우리는 그가 매번 피치 위에서 고통스럽게 뛰고 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바르사 센터백 가르시아는 일찍이 이적을 마쳤다. 맨체스터 시티 소속이었던 가르시아는 한참 전부터 바르사 이적설이 돌았다. 바르사 유스 출신으로 환대를 받았으나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수비력에서 문제를 드러냈고, 안정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마르카’는 “바르사는 가까운 미래에 또 다른 수비수를 영입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018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고쳐 쓰는 거 아니다’ 뎀벨레, 페드리 주최 구단 회식에 또 지각 
등록일 : 21.12.0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다칠 수 있다 치자, 그런데 연습도 모자라 회식 자리까지 지각한다. 이 정도면 버릇이다. FC바르셀로나의 대표 유리몸 우스만 뎀벨레(24)가 또 구설에 올랐다. 구단 단합 회식 자리에 뒤늦게 등장했다. ... more
해외축구 | 호날두, 검찰 조사 받는다... ‘유벤투스 비리 관련’ 
등록일 : 21.12.0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벤투스 비리에 관한 참고인 조사를 받는다. 호날두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호날두가 떠난 후 유벤투스는 성적, 마케... more
해외축구 | '불행 중 다행' 부상에 쓰러진 레길론, 큰 부상 아니다... 단순 근육 피로 
등록일 : 21.12.08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토트넘 홋스퍼)이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진단됐다. 토트넘은 지난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 more
해외축구 | 음바페, 레알 이적 실패 했을 때 "처음엔 실망 하지만 현재 팀에 최선 다해야" 
등록일 : 21.12.08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음바페는 6일 ‘아마존 프라임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 more
해외축구 | 레스터 잡은 제라드, 이제 적이 돼 '친정팀' 리버풀 만난다 
등록일 : 21.12.08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애스턴 빌라를 이끄는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적으로서 친정팀 리버풀을 만난다. 빌라는 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more
해외축구 | '맨유 성공 데뷔' 랑닉, "골 적었지만 경기력 만족, 행복하다" 
등록일 : 21.12.08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의 데뷔전을 승리로 마친 랄프 랑닉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1/22 잉... more
해외축구 | "프레드, 달롯이 왜?" 의문 남긴 선발 명단에 랑닉은 결과'로 증명 
등록일 : 21.12.08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사령탑인 랄프 랑닉 감독이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르며 팬들의 의구심을 차단했다. 5일(한국시간) 맨유는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 more
해외축구 | 메시가 7발롱이지만 포인트도르는 호날두가 승리, 'Factos'  
등록일 : 21.12.08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개인 통산 7회 발롱도르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세운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지만 토탈 포인트(통산 발롱도르 점수)으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앞섰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 more
  1 [2][3][4][5][6][7][8][9][10]..[23624]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