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9-24 23:20:02
제        목   “메시 어디 있냐?” 바르사, 카디스에 조롱 ‘굴욕’… 최악의 기록까지



[스포탈코리아] FC 바르셀로나에 굴욕적인 경기였다.

바르사는 24일(한국 시간) 스페인 카디스에 위치한 누에보 미란디야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카디스와 0-0으로 비겼다.

홈팀 카디스 팬들은 경기 전부터 바르사를 조롱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소셜미디어 채널(SNS)에 짧은 영상을 올렸는데, 경기장 주변에 모인 카디스 팬들은 “메시는 어디 있냐?”라고 외치며 바르사를 놀렸다.  

경기 결과로 앙갚음을 할 수 있었으나 바르사의 경기력은 저조했다. 볼 소유 시간은 길었으나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 30분 멤피스 데파이가 때린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는데, 전반에 나온 바르사의 유일한 유효 슈팅이었다.

후반만 놓고 봤을 때는 지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였다. 바르사는 후반 20분 프랭키 더 용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였고, 카디스의 공세를 막기 급급했다. 후반 36분 살비 산체스의 슈팅 등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의 선방에 힘입어 위기를 넘겼다. 경기 내내 바르사의 유효 슛은 단 2개였고, 총 슈팅 수에서도 6-13으로 밀렸다.

이날 무승부로 바르사는 굴욕적인 기록까지 생겼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바르사는 올 시즌 스페인 라리가 5경기에서 8골을 넣었는데, 2003/2004시즌 5경기 5골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또한 올 시즌 6경기에서 8골을 낚아챈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한 명과 같은 기록이다.

로날드 쿠만 감독도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쿠만 감독은 바르사 지휘봉을 잡은 후 카디스와 3경기에서 2무 1패를 거뒀다. 이 기간에 2골을 넣고 3골을 내줬는데, 바르사가 넣은 2골 중 1골은 페널티킥, 나머지는 카디스의 자책골이었다.

유례없는 부진을 겪고 있는 바르사는 현재 차기 사령탑을 물색 중이다. 쿠만 감독 후임으로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사비 에르난데스, 안토니오 콘테, 요아힘 뢰브 등 여러 감독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스포츠 바이블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1937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ACL 8강] 전북에 꽂힌 이동경의 미사일 슈팅에 울산은 4강을 외쳤다 
등록일 : 21.10.17   
[스포탈코리아=전주] 정규 시간 내내 2골씩 주고받으며 접전을 벌인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 연장전까지 진행된 승부는 울산 이동경이 터뜨린 엄청난 슈팅으로 끝났다. 울산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2021 아시아축구연... more
K-리그 | [ACL 8강] ‘이동경 미사일 골’ 울산, 120분 혈투 끝에 3-2 승… 포항과 4강 맞대결 
등록일 : 21.10.17   
[스포탈코리아=전주] 울산 현대가 혈투 끝에 승리하며 아시아 정상을 향한 한 걸음을 더 내디뎠다. 울산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120분 혈전을... more
K-리그 | [현장 목소리] ‘4강 진출’ 김기동 감독, “포항의 저력 보여줬다” 
등록일 : 21.10.17   
[스포탈코리아=전주] 포항 스틸러스의 4강행을 이끈 김기동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포항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나고야 그램퍼스와의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임상협(2골), 이승모의 골로 3... more
K-리그 | [ACL 8강] ‘멀티골 폭발’ 임상협, 포항 4강행 이끌고도 인터뷰 못한 사연 
등록일 : 21.10.17   
[스포탈코리아=전주] ‘꽃미남 공격수’ 임상협이 포항 스틸러스의 승리를 이끌고도 수훈 선수 인터뷰를 하지 못했다. 임상협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나고야 그램퍼스와의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후반 ... more
K-리그 | [현장 목소리] ‘포항에 완패’ 나고야 감독, “이길 기회 있었다” 
등록일 : 21.10.17   
[스포탈코리아=전주] 4강 진출이 좌절된 나고야 그램퍼스 마시모 피카덴티 감독이 아쉬움을 피력했다. 나고야는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후반에만 3실점, 0-3으... more
K-리그 | [ACL 8강] ‘에이스’ 진가 보여준 임상협, 결정적 한 방으로 포항의 4강 이끌다 
등록일 : 21.10.17   
[스포탈코리아=전주] 에이스는 승부를 결정할 최고의 카드다. 포항 스틸러스에는 올 시즌 공격의 핵심인 임상협이라는 에이스가 있었다. 그리고 임상협은 결정적인 순간에 확실한 한 방으로 포항에 4강행 티켓을 선사했다. 포항은 17일 전... more
K-리그 | [ACL 8강] 포항, 12년 만에 4강 진출… 임상협-이승모 연속골로 나고야 격파 
등록일 : 21.10.17   
[스포탈코리아=전주]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4강 무대에 섰다. 포항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나고야 그램퍼스와의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후반전에 나온 임상협(2골), 이승모의 연속골로 3-... more
K-리그 | [오피셜] ACL 8강 앞둔 전북,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경기는 정상 개최 
등록일 : 21.10.17   
[스포탈코리아=전주] 전북 현대 선수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북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을 치른다. 그러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내에서 코로... more
  1 [2][3][4][5][6][7][8][9][10]..[23421]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