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7-05 12:52:08
제        목   [현장목소리] 김도균 감독, “안병준, 상대 견제 이겨내고 득점 가능”



[스포탈코리아=잠실] 김성진 기자= 수원FC 김도균 감독이 8골로 득점 1위를 달린 안병준의 지속적인 활약을 기대했다.

수원FC는 4일 서울 이랜드와의 K리그2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수원FC는 승점 18점으로 K리그2 선두를 수성했다.

김도균 감독은 “1위 자리를 지킨 것에 대해 선수들에게 고맙고 기쁘다. 서울 이랜드가 젊은 선수 위주로 많이 뛰고 세밀한 플레이를 한다. 쉽지 않은데 득점을 많이 하고 이겨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안병준은 후반 51초에 선제골을 뽑아내며 3-0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후반전 말미에 발목을 다쳐 온전히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김도균 감독은 “부상은 가볍고 선수 본인도 심각하지 않았다고 했다”고 밝힌 뒤 “선수 본인의 능력이 뛰어난 능력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공격 전개하는 장면이나 옆에 마사, 모재현, 장성재, 김건웅 등이 득점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개인 능력으로 만들고 팀으로도 만들고 있는 상황이 생긴다. 앞으로 상대 견제가 심해지겠지만 충분히 이겨내고 득점하리라 본다”며 계속해서 좋은 경기로 골을 터뜨릴 것으로 기대했다.

수원FC는 올해 경기당 2골 이상의 막강한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도균 감독은 “공격을 계속 요구하고 있다. 뒤에서 볼 소유하는 것보다 공격적으로 전진패스를 요구했다”면서 “선수들이 잘 인지했다. 시즌 들어가면서 잘 이루어지고 있다. 공격 상황을 주문하면서 득점도 하니 감독으로서 기분도 좋다”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선수들이 이해하면서 많은 골이 나온다고 했다.

또한 수원FC는 강한 전방 압박을 자랑하고 있다. 그만큼 체력 부담이 클 수 있다. 하지만 김도균 감독은 “일주일에 1경기 한다. 체력 부담은 염려하지 않는다”면서 “90분 경기에서 전방 압박을 계속 유지하는 것 때문에 다음 경기에 지장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적절하게 교체 선수 활용하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전방 압박을 버리면 우리만의 색깔을 못 낸다. 지속해서 해야 한다”며 현재의 경기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새로 영입한 유주안, 정재용에 대해서는 “유주안은 합류한 지 며칠 안 됐다. 팀 컬러를 완전히 인지하지 못했지만, 가능성이 있다”며 “수원 삼성에서 잘해서 믿고 선발 기용했다. 체력 문제가 있었으나 볼 연결, 소유하는 점에 대해서 잘했다”고 했다. 이어 “정재용은 오늘 20~30분 기용할 생각이었다. 100% 컨디션은 아니다. 2주 정도는 더 해야 컨디션을 100%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며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했다.

K리그2는 9라운드로 10개 팀이 1번씩 맞대결을 벌였다. 김도균 감독은 “제주, 경남, 대전, 부천 등 상위 팀들은 우리와 주전 멤버의 차이가 없다”며 “우리는 안병준, 마사 등이 이탈하면 문제가 생긴다.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주전 선수들의 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작할 때보다는 탄탄한 팀이 됐다. 매 경기 결승전처럼 임해야 한다. 1위를 하고 있지만, 1위보다는 플레이오프까지 가는 상위 순위에서 안 떨어지도록 하겠다”며 상위권을 끝까지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0238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서울 구한 윤주태, “최용수 감독님 사퇴 죄송스럽다”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성남] 김성진 기자= FC서울을 구한 윤주태. 그의 마음에는 최용수 감독에 대한 미안함이 가득했다. 서울은 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K리그1 14라운드에서 윤주태의 2골로 2-1 승리를 했다. 4경기 연속 무... more
해외축구 | 토트넘, 은돔벨레 카드로 센터백 영입 추진... 김민재에게 영향 미칠까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탕귀 은돔벨레를 이용해 수비진 보강을 시도한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인테르 밀란은 은돔벨레와 밀란 슈크리니아르의 맞교환을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은... more
해외축구 | 토트넘, 오리에와 작별? 밀란이 영입 추진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측면 수비진에 변화가 생길까. 세르주 오리에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2일(한국시간) “AC밀란이 오리에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2017년 ... more
해외축구 | ‘우승했지만...’ 퍼디난드 “오바메양, 아스널 떠날 결정한 듯”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FA컵 우승에도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의 잔류는 장담할 수 없다. 오바메양은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FA컵 첼시와의 결승전에... more
해외축구 | ‘부임 8개월 만의 우승’ 아르테타 “아스널, 이제 시작이야”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아스널의 FA컵 정상을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밝은 미래를 자신했다. 아스널은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2-1... more
해외축구 | 'EPL 잔류' 빌라, 공격진 강화 위해 오리기 영입 추진 중 (英 매체)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에 성공한 아스톤 빌라가 전력 강화를 위해 디보크 오리기(리버풀) 영입을 추진 중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일(한국시간) “빌라는 올 여름 이적시장... more
해외축구 | '우승 실패' 콘테, 또 인테르에 불평..."구단은 우릴 보호하지 않았다"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인터 밀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구단이 자신과 선수단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며 불평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콘테가 자신과 선수들이 비난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이 적절... more
해외축구 | 판 할 "클럽명 밝힐 순 없지만...게이 선수와 함께했다"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자신의 커리어 중 게이 선수를 지도한 경험이 있음을 고백했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판 할 감독은 네덜란드 신문 'Gaykrant'와 인터뷰에서 "나는 내... more
  1 [2][3][4][5][6][7][8][9][10]..[21359]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