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5-25 00:50:14
제        목   ‘경기 출전’이 목표라는 안산 민준영, 패배에도 왼발은 빛났다



[스포탈코리아=안산] 허윤수 기자= “목표요? 두 자릿수 경기 출전이에요”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가 아니었다. 그의 목표는 출전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 막 통산 10경기에 나선 선수였다. 안산그리너스FC 소속 민준영의 이야기다.

안방 첫 승 신고를 미룬 안산이 다음 경기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안산은 23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부천FC1995와의 안방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개막전 승리 후 홈 2연전을 모두 패한 안산은 5위에 머물렀다.

이날 안산은 경기 시작과 함께 일격을 당했다. 56초 만에 기습적인 선제골을 내주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

실점 후 안산은 주도권을 잡고 리그 선두 부천을 몰아붙였다. 선수 교체와 함께 후반전에는 더욱 공격 기어를 높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민준영이 있었다.

안산은 측면 윙백으로 나선 민준영을 중심으로 공격 실마리를 찾았다. 적극적인 돌파와 과감한 시도로 부천의 수비 라인을 흔들었다.

특히 날카로운 크로스가 상당히 위협적이었다. 후반 8분 문전으로 보낸 크로스는 상대 육탄 방어에 막혔다. 후반 16분 코너킥 상황에서 짧은 패스를 받은 뒤 올린 크로스는 곧장 골대를 향했다. 부천의 수문장 최봉진이 몸을 날려 겨우 쳐냈다.

새로운 가능성을 보인 민준영이었다. 2018년 경남FC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1경기 출장에 그쳤다. 지난 시즌에는 아산에서 8경기에 나섰고, 이날 안산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며 통산 1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민준영은 “초반 실점을 예상 못 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선수들도 당황해서 우왕좌왕했다. 준비한 걸 하지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후반 들어 달라진 모습에 대해 “감독님과 코치분들의 지시가 있었다. 우리만의 축구를 하자고 말씀하셨다. 또 나에게는 역전을 위해 상대 진영에서 많이 플레이 하라고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개인적인 목표를 묻자 “지난해 8경기 뛰었다. 두 자릿수 경기에 나서는 게 목표다. 공격 포인트도 다섯 개 이상하고 싶다”라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예상치 못한 인터뷰에 다소 얼떨떨한 표정을 보인 그였지만 반등이 필요한 팀의 모습에 눈빛이 달라졌다. 안산은 K리그2 강팀으로 꼽히는 대전하나시티즌, 제주유나이티드, 경남을 차례로 만난다.

민준영은 “현재 팀이 2연패 중이다. 다음 경기는 대전 원정이다. 하지만 올 시즌 원정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승점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강팀과의 연전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안산그리너스FC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0078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황선홍 감독 "교체 투입 후 골 넣은 윤승원, 감독으로서 흡족"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안산] 서재원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교체 투입 후 결승골을 기록한 윤승원에게 상당한 만족감을 보였다. 대전은 12일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에서 안산그리너... more
K-리그 | [K리그2 10R] '안드레 8호골' 대전, 잘 버티던 안산 뚫었다…2위로 점프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안산] 조용운 기자=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술 변화로 잘 틀어막던 안산 그리너스의 수비를 뚫었다. 대전은 12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에서 안산을 2-0으로 꺾었다. 후반 38분 윤... more
K-리그 | [공식 발표] ‘예상치 못한 안개’, 제주-부천전 연기... 일정은 추후 결정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와 부천FC1995가 짙은 안개 속에 맞대결을 미뤘다. 양 팀은 12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경기 전부터 짙은...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도훈 감독의 약속, "1위 자리 계속 유지하겠다"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앞으로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울산은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경기에서 대구FC를 3-1로 격파했다. 이날...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언성 히어로' 이청용, 비가 와도 변함없었던 그의 발끝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폭우도 ‘블루드래곤’ 이청용을 막을 수 없었다. 종회무진 맹활약한 이청용은 울산 현대의 1위 도약을 이끌었다. 울산은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경기... more
K-리그 | [K리그1 11R] '주니오 멀티골' 울산, 대구 원정서 3-1 승...'1위 도약'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울산 현대가 대구FC를 격파하고 리그 1위로 뛰어올랐다. 울산은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경기에서 대구에 3-1 승리를 거뒀다. 홈팀 대구는 구성... more
K-리그 | [현장메모] '폭우 해프닝' 대팍에 들어닥친 비...취재진 '대피'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현장에 도착했지만 폭우 탓에 경기장 실내에서 스크린으로 경기를 보게 됐다. 직관인데 직관이 아닌 아이러니한 일이다. 대구FC와 울산 현대는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 more
K-리그 | [K리그1 11R] ‘세징야vs조현우’ 대구-울산, 선발 라인업 발표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11라운드 최고의 빅매치, 대구FC와 울산 현대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대구와 울산은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홈팀 대구는 구성윤(... more
  1 [2][3][4][5][6][7][8][9][10]..[2124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