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4-01 21:03:14
제        목   '호날두 방출'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유벤투스 심각한 고민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유벤투스가 선수단 연봉 삭감으로 위기를 넘겼지만 최악의 상황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여전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지 못하고 있다. 무섭게 퍼지는 전염병에 지난달 전국 봉쇄령을 내렸지만 아직도 감염자가 많다. 결국 이탈리아 정부는 봉쇄령을 다음 달 중순까지 연장했다.

현재 이탈리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명이 넘었다. 미국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로 확진자가 많다. 사망자도 1만1500명으로 늘었다. 그래도 하루 사이 확진자와 사망자의 증가세가 주춤하면서 정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한다.

그동안 세리에A도 멈췄다. 유럽에서 가장 먼저 리그를 중단했던 세리에A는 상황에 따라 시즌 종료까지 거론되고 있다. 봉쇄령이 더 길어진 만큼 리그 재개는 무리라는 판단에 조기 종료 방안도 가능성을 따지는 중이다.

세리에A 클럽들의 재정 문제가 대두하고 있다. 빅클럽인 유벤투스마저 버티지 못하고 선수단 임금에 손을 댔다. 선수들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급여를 수령하지 않는 것에 합의했다. 이를 통해 유벤투스는 9000만 유로(약 1209억원)의 재정 여유를 안게 됐다.

급한 불은 껐지만 코로나19가 길어져 위기가 이어지면 또 다른 생존 방법을 찾아야 한다.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의 배경이다. 이탈리아 매체 '일 메사제로(Il Messaggero)'는 유벤투스의 재정이 불확실해질 경우 호날두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호날두를 이적시키는 일이다. 호날두는 유벤투스에 한 해 400억원의 연봉을 받는다. 지금 상황이 계속되면 부담이 되는 금액으로 지불 능력이 없다면 떠나보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유벤투스는 호날두 이적시 최소 7000만 유로(약 939억원)를 원한다. 35세가 넘은 호날두에게 이 금액을 투자할 팀을 찾기 어렵다.

또 다른 가능성은 호날두의 연봉을 낮춰 재계약을 하는 것이다. 호날두가 한차례 삭감을 받아들였다지만 또다시 급여를 포기할지 의문이다. 끝으로 호날두와 맺은 현 계약만 이행하고 결별하는 것이다. 하지만 재정 위기에 연봉 변화가 없다면 의미가 없는 일이라 이적과 재계약 사이에서 결론이 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8551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경기 출전’이 목표라는 안산 민준영, 패배에도 왼발은 빛났다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안산] 허윤수 기자= “목표요? 두 자릿수 경기 출전이에요”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가 아니었다. 그의 목표는 출전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 막 통산 10경기에 나선 선수였다. 안산그리너스FC 소속 민준영의 이야기다....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3경기 연속골' 안병준, "작년의 아쉬움이 보탬이 됐다"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멀티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한 수원FC 안병준이 승리의 기쁨을 드러냈다. 수원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충남아산FC를 5-0으로 대파했...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박동혁 감독, "선수들 프로 의식 부족...모든 책임은 내가"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충남아산FC를 지휘하고 있는 박동혁 감독이 선수들의 안일한 모습을 지적했다. 아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에 0-5 완패를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도균 감독, "안병준의 존재, 우리에게 유리함 가져다준다"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수원FC를 지휘하고 있는 김도균 감독이 안병준의 활약을 칭찬했다. 수원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충남아산FC에 5-0 완승을 거뒀다.... more
K-리그 | [K리그2 3R] '안병준 멀티골' 수원FC, 충남아산에 5-0 대승...'리그 2연승'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수원FC가 충남아산FC를 격파하고 리그 2연승을 달렸다. 수원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아산에 5-0 완승을 거뒀다. 홈팀 아산은 ... more
K-리그 | [현장 목소리] ‘1골 1도움’ 황일수, “내 스타일 좋게 본 설기현 감독님 덕분”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안양] 한재현 기자= ‘황볼트’ 황일수가 위기의 경남FC를 구하는 동시에 올 시즌 첫 승과 설기현 감독의 데뷔승까지 선물했다. 황일수는 24일 오후 4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 more
K-리그 | [현장 핫피플] 설기현 감독 데뷔승 안긴 황일수, ‘황볼트’ 클래스는 여전했다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안양] 한재현 기자= 경남FC 공격수 황일수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올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 설기현 감독의 프로 데뷔승도 마찬가지다. 경남은 24일 오후 4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규성-팔라도 없고, 정빈이까지? 김형열, “있는 자원으로 만들어야 해”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안양] 한재현 기자= FC안양 김형열 감독에게 현 상황은 총체적 난국이다. 3연패에 이어 그나마 에이스 역할을 하던 이정빈마저 빠진다. 안양은 24일 오후 4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3... more
  1 [2][3][4][5][6][7][8][9][10]..[21005]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