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1-07 00:01:33
제        목   [U-17 월드컵 16강] '최민서 결승골' 한국, 앙골라 1-0 꺾고 '역대 3번째 8강 진출'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들이 또 다시 일을 냈다. 한국이 앙골라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7 대표팀이 6일(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의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16강에서 앙골라에 1-0으로 승리했다. 8강에 진출한 한국은 일본-멕시코의 승자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은 백상훈, 김륜성, 정상빈, 최민서, 오재혁, 윤석주, 홍성욱, 이한범, 손호준, 이태석, 신송훈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국은 피지컬과 개인기가 좋은 앙골라를 상대로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했다. 무리하게 공격을 전개하기보다 안정적인 수비 속에 한 번의 기회를 노렸다. 그 과정에서 전반 4분 백상훈의 슈팅이 골대 옆을 살짝 스쳐지나가는 아쉬운 장면도 있었다.

때를 기다리던 한국이 끝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3분 정상빈의 슈팅이 골키퍼 맞고 굴절돼 높이 뜬 것을 최민서가 몸을 날리는 가위차기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최민서의 슈팅은 골문으로 정확히 향했고, 앙골라의 수비가 걷어내려 했지만 득점을 막는데 실패했다.




앙골라가 후반 들어 더욱 공격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한국은 흔들림 없이 침착하게 막아냈다. 전반과 마찬가지로 차분하게 경기를 운영하면서 기회를 엿봤다. 후반 12분 정상빈이 측면 돌파 과정에서 파울을 얻어냈고 어려운 각도에도 이태석이 과감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리는 장면도 있었다.

한국은 후반 24분 부상당한 정상빈을 대신해 김용학을 투입했다. 대표팀 막내 김용학은 후반 34분 역습 상황에서 날카로운 침투패스를 연결하며 최민서의 슈팅을 만들어내는 번뜩임을 보였다.

한국은 경기 막판 급격한 체력 저하를 보이며 몇 차례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앙골라의 공격을 막아냈다. 후반 44분에는 엄지성을 투입하며 힘을 불어넣었다.

추가시간 앙골라의 결정적 슈팅을 신송훈이 막아내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 수비진의 육탄방어도 있었다. 결국 최민서의 골을 끝까지 지킨 한국은 경기를 1-0 승리로 마쳤고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175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모리뉴 오면 에릭센 잡을 수 있다" 英매체 희망 시나리오 
등록일 : 19.11.2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중대 결정을 내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을 찾는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과 결별을 밝혔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쉽게 결... more
월드컵 | 99골 호날두-70골 메시인데…TOP 50 상대로 차이 극심 
등록일 : 19.11.2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11월 A매치를 통해 국가대표 득점을 더욱 늘렸다. 호날두는 A매치 99골까지 도달했고 메시 역시 70골 고지를 밟았다. 호날두가 A매치 득점 새... more
해외축구 | 토트넘, 유니폼 들고 있는 모리뉴 감독 사진 공개 
등록일 : 19.11.2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롭게 팀의 지휘봉을 잡은 조세 모리뉴 감독의 사진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모리뉴 감독을 환영한다”라는 멘트와 함께 그의 사진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 more
해외축구 | 전 첼시 선수 “모리뉴 큰 변화 없다면 실패할 것” 
등록일 : 19.11.2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첼시에서 활약했던 크레이그 벌리가 조세 모리뉴 감독에게 조언을 건넸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결별을 알렸다. 그리고 약 10시간 뒤 모리뉴 감독 선... more
해외파소식 | SON이 건넨 작별 인사 “축구뿐만 아니라 인생도 배웠다” 
등록일 : 19.11.2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스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손흥민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님께 얼마나감사한 지 말할 필요도 없다. 말로써 고마움을 다 표현할 ... more
해외축구 | '포체티노 경질 후폭풍' 아스널 팬들 “우린 뭐 하고 있어! IT 계열 학생이라도 데려와” 
등록일 : 19.11.2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경질 후폭풍이 주변 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과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전했다. 지난 시... more
해외파소식 | 포치 경질 후 리버풀팬 이구동성 “당장 SON 영입 하자” 
등록일 : 19.11.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감독을 경질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리버풀팬들은 오히려 기뻐하고 있다. 바로 손흥민 때문이다. 토트넘은 20일 오전(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성적 부진을 이유로 ... more
해외축구 | [오피셜] 모리뉴 1년 만에 복귀, ‘14위’ 토트넘 신임 감독 부임… 3년 계약  
등록일 : 19.11.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스페셜 원’ 조세 모리뉴가 1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왔다. 이제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를 구해야 하는 특명을 받았다. 토트넘은 20일 오후(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리뉴 선임을 공식 발표했... more
  1 [2][3][4][5][6][7][8][9][10]..[19963]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