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1-06 23:56:19
제        목   [인터뷰] ‘도움 1위’ 전남의 정재희, “바이오 고마워, 도움왕 이룬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하나원큐 K리그2 2019가 최종전을 앞두고 있지만, 도움왕 경쟁은 치열하다. 그 중 전남 드래곤즈 측면의 핵 정재희가 유리한 고지에 서 있다.

현재 K리그2 도움왕 경쟁은 3파전이다. 정재희가 9개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장혁진(안산 그리너스)와 김상원(FC안양)이 8개로 1개 차로 추격하고 있다. 마지막 경기에 따라서 위치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이와 별개로 정재희 개인으로 본다면, 올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그는 도움 선두는 물론 5골 9도움으로 프로 4년 차 만에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소속팀 전남은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이 이미 좌절된 상태다. 최고 활약에도 허전함이 클 수밖에 없다.

정재희는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함께 했던 선수들이 남아 승격 기대가 컸다. 플레이오프를 가면 승격은 자신 있었는데, 초반 부진과 결정적인 순간 미끄러져 아쉬웠다. 장담할 수 없지만, 전남이라면 다음 시즌 승격할 수 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기록에 “하나씩 기록하다 보니 어느새 선두로 올라선 것 같다. 두 선수가 추격하고 있어 초조하긴 하나 도움왕 욕심난다. 열심히 해서 이루겠다”라고 도움왕 의지를 드러냈다.

정재희의 도움 선두를 이끈 건 외국인 공격수 바이오의 역할이 컸다. 바이오는 지난 여름 전남 입단 후 원톱으로 선봉에 서며 결정적인 순간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정재희로 인해 4골을 넣었고, 이는 도움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그 역시 바이오에게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정재희는 “바이오가 오고 나서 도움이 많아졌다. 1위로 올라서자 바이오에게 밥 사겠다고 했다. 지난 광주전 이후 같이 내 도움으로 골을 넣었는데 바이오가 밥 사달라고 하더라(웃음). 시간 되면 언제든지 같이 먹겠다”라고 바이오에게 공을 돌렸다.

전남은 오는 9일 안산 그리너스와 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 비록 목표는 사라졌지만, 홈 경기인데다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안산은 이날 승리해야 자력으로 플레이오프를 갈 수 있어 쉽지 않지만, 광주의 홈 무패를 저지와 같이 안산에 고춧가루를 뿌리려 한다.

정재희는 “우리는 안산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마지막 경기가 홈 경기라 팬들을 위해 승리해야 한다. 전 구단 승리와 함께 안산이 쉽게 플레이오프로 가지 못하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174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前 EPL 선수 “탈의하고 춤추는 제라드, 미친 듯 술 먹는 루니 자주 봤지”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위건 애슬레틱과 풀럼에서 활약한 우고 로다예가(데니즐로스포르)가 스타 선수들의 충격적인 사생활을 밝혔다. ‘더 선’은 28일(한국시간) “로다예가는 상의 탈의하고 춤추는 스티븐 제라드와 미친 듯 술... more
해외축구 | ‘애물단지’ 된 산체스, 이번엔 산초 거래에 포함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알렉시스 산체스(인테르 밀란)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엔 그를 독일로 보내려 한다.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맨유가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의 이적료를 낮추기 위... more
해외축구 | [분데스 28R] ‘지동원 17분’ 마인츠, 수적 우세에도 베를린과 1-1 무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지동원이 17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마인츠가 수적 우세에도 무승부에 그쳤다. 마인츠는 28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어스터레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28... more
해외파소식 | [분데스2 28R] ‘이재성-서영재 출격’ 킬, 보훔에 1-2 패... 연승 실패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코리안리거 이재성과 서영재가 동시 출격한 홀슈타인 킬이 지난 라운드 승리의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홀슈타인은 28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보훔의 루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 독일 분데... more
해외축구 | ‘역시는 역시?’ 모리뉴, “올여름 큰돈 쓸 일 없을 것”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대형 영입은 없는 것일까.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조세 모리뉴 감독이 오는 여름 많은 돈을 쓰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고 전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 more
해외축구 | 英 전문가, “코로나 후 시험대 오른 모리뉴, 유망주 육성해야"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는 감독들의 능력을 새롭게 시험하게 될 계기가 됐다. 선수 영입에만 신경썼던 토트넘 홋스퍼의 조세 모리뉴 감독도 마찬가지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전문가로 활동 중인 폴... more
월드컵 | 2002 한국-스페인전 떠올린 멘디에타, “판정 이상했지, 냄새가 났어”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가이스카 멘디에타(46)가 뼈아팠던 2002 한일 월드컵을 회상했다. 스페인은 한일 월드컵 8강에서 대한민국과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5로 패하며 탈락했다. 논란... more
해외축구 | “1,517억 주면 라우타로 팔게” 인테르 ‘쿨’한 거래 원한다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1억 1,100만 유로(약 1,517억 원). 인터 밀란이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2)의 몸값으로 책정한 금액이다. 이를 고수하고 있다. 다수 팀의 관심을 인정하면서 데려가려면 일시불만 받겠다고 거듭 강... more
  1 [2][3][4][5][6][7][8][9][10]..[21025]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