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7-20 12:24:40
제        목   [현장리뷰] 첼시, '정성룡 65분 무실점' 가와사키에 0-1 패배 머쓱



[스포탈코리아=요코하마(일본)] 이강선 통신원= 첼시가 일본 투어에서 만난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패했다.  

첼시는 19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서 열린 J리그 월드챌린지 2019 가와사키와 친선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첼시가 프리시즌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지난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한 첼시는 보헤미안FC, 세인트 패트릭 애슬레틱을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하며 램파드 감독의 색깔을 칠했다.

일본 투어는 첼시가 완성도를 높이는 단계다. 아일랜드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던 은골로 캉테도 문제없이 합류하면서 정예 멤버가 가와사키를 상대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첼시는 미키 바추아이를 원톱으로 둔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호베르트 케네디, 메이슨 마운트,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2선에 배치됐다. 조르지뉴와 마테오 코바시치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섰고 마르코스 알론소, 다비드 루이스, 커트 주마,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포백을 이뤘다. 전반 골문은 윌리 카바예로가 지켰다.

가와사키는 정성룡 골키퍼를 비롯해 코바야시 유, 아베 히로유키, 사이토 마나부, 시모다 호쿠토, 다나카 아오, 이에나가 아키히로, 노보리자토 교헤이, 제시엘, 다니구치 쇼고, 모리타 히데마사 등 주전이 나섰다.

첼시가 10여분이 지나자 몸이 풀린 듯 경기를 주도했다. 최후방 루이스의 롱패스를 통해 페드로와 바추아이가 유효슈팅을 만들어냈고 아스필리쿠에타의 오버래핑을 바탕으로 가와사키의 측면을 공략했다. 첼시는 계속해서 공격했지만 마운트의 슈팅이 수비벽에 걸리는 등 이렇다할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공격에 매진한 첼시는 전반 막바지 가와사키 역습서 이에나가에게 유효슈팅을 허용하며 잠시 흔들리기도 했다.

첼시는 후반 시작과 함께 올리비에 지루, 로스 바클리, 다비데 자파코스타, 에메르송 등을 투입해 변화를 줬다. 가와사키는 정성룡 등 대체로 전반 라인업을 유지한채 레안드로 다미앙을 투입했다.

첼시는 후반 초반 한때 공세를 펴는 가와사키에 밀려 수세에 몰렸다. 후반 9분에는 측면이 허물어지면서 다미앙에게 헤딩 슈팅을 허용하는 아찔한 순간을 맞기도 했다. 답답한 듯 첼시는 곧바로 대니 드링크워터를 기용하며 분위기를 바꾸려 했다.

그래도 첼시는 가와사키 골문을 열지 못했다. 정성룡은 전반 안정된 모습에 이어 후반에도 자파코스타의 슈팅을 가뿐하게 차단하며 65분간 무실점을 이끈 뒤 교체됐다.




첼시는 후반 24분 절호의 기회를 만들었다. 지루의 포스트플레이를 거쳐 바클리의 침투패스에 문전을 쇄도한 케네디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맞았다. 그러나 케네디의 슈팅이 아라이 쇼타 골키퍼에게 가로막혔다. 5분 뒤 지루의 프리킥도 선방에 차단당하면서 첼시의 골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첼시는 마지막까지 지루의 제공권을 활용해 골을 노렸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오히려 종료 직전 가와사키에 몰린 첼시는 한 차례 다미앙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춰 웃었지만 후반 40분 실점하며 0-1로 무릎을 꿇었다.

가와사키에 패한 첼시는 오는 23일 FC바르셀로나와 사이타마 스타디움서 친선경기를 펼친다.

사진= 이강선 통신원
정리= 조용운 기자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676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한국-요르단] '이동경이 구했다!' 한국, 요르단에 2-1 극장승...4강 진출! 
등록일 : 20.01.2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이동경의 왼발이 김학범호를 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 more
올림픽축구 | [한국-요르단] 4강행 위기! 한국, 요르단에 실점 허용...1-1 진행 중(후반 31분) 
등록일 : 20.01.2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위기다. 한국이 후반 중반 동점골을 내줬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2... more
올림픽축구 | [한국-요르단] '조규성 선제골' 한국, 요르단에 1-0 리드...4강행 보인다!(전반종료) 
등록일 : 20.01.2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김학범호가 조규성의 선제골로 4강행에 한 발 짝 다가섰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more
올림픽축구 | [한국-요르단] 조규성 선제골!...한국, 요르단에 1-0 리드 (전반 16분) 
등록일 : 20.01.2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조규성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 more
올림픽축구 | [한국-요르단] 김학범호, 올림픽으로 가는 진정한 시험대 
등록일 : 20.01.20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진정한 시험대에 나선다.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태국 방콕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 more
올림픽축구 | [한국-요르단] '이동준-조규성' 선발, 김학범호 요르단전 선발 발표 
등록일 : 20.01.20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요르단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태국 방콕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 more
해외축구 | ‘탈모→모발 이식’ 긱스, “퍼거슨의 헤어드라이어 영향 있을지 몰라” 
등록일 : 20.01.20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수많은 수비수를 피하며 질주했던 라이언 긱스도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피하지 못했다.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긱스가 스트레스로 잃은 그의 모발을 위해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매체... more
해외축구 | ‘日 기대주’ 쿠보가 레알 선택한 이유 “일본에 찾아와 계획 설명했어” 
등록일 : 20.01.20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일본의 차세대 에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쿠보 타케후사(18, 마요르카)가 레알 마드리드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이었던 쿠보는 팀의 유소년 선수 영입 규정 위반으로 경기에 나설... more
  1 [2][3][4][5][6][7][8][9][10]..[20313]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