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7-12 00:29:06
제        목   아자르 반겨준 베일…레알의 '초호화' 날개가 펼쳐진다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좌우를 합치면 총 1억 7천만 파운드(약 2,500억 원)에 육박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초호화 날개를 펼칠 준비를 마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 대대적인 보강에 나섰다. 루카 요비치(22)부터 에당 아자르(28), 로드리고(18), 페를랑 멘디(24), 에데르 밀리탕(22)까지 발 빠르게 영입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가장 값진 영입으로는 아자르가 꼽힌다. 아자르는 지난달 8천만 파운드(약 1,200억 원)의 이적료로 첼시를 떠나 레알에 마침내 입성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다.

아자르를 향해 큰 관심이 쏟아진 것은 당연했다. 아자르는 지난 9일부터 시작된 레알 프리 시즌 훈련에서 새로운 동료들과 이질감 없이 어울리며 빠른 적응을 예고했다.

적응을 돕는 동료도 나타났다. 웨일스 출신으로 영어에 능숙한 가레스 베일(30)은 훈련 내내 아자르와 붙어 다니며 새로운 공격 파트너의 적응을 도왔다.

사실 베일은 프리시즌 합류가 불투명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레알의 지네딘 지단(47) 감독은 지난 시즌부터 베일을 철저히 전력 외로 분류하면서 방출 의사를 명확히 드러냈다.

베일의 선택은 잔류를 향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일은 중국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액수의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레알에서 명예회복을 다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초호화 공격진이 가동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베일이 잔류한다면 요비치, 아자르와 함께 4-3-3 전형의 공격진을 이끌게 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터무니 없는 예상이 아니다. 레알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뛸 수 있는 선수는 베일과 루카스 바스케스(28) 밖에 없는 상황. 바스케스 마저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탓에 베일에게 거는 기대가 커질 수 밖에 없다.

아자르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점쳐진다. 스페인어가 서툰 베일은 루카 모드리치(34) 외에 팀 내에서 마음을 터 놓을 상대가 부족했다. 잉글랜드 무대 경험이라는 공감대를 갖고 있는 아자르는 심리적으로 베일에게 큰 도움을 줄 가능성이 높다.

‘토크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지단 감독은 프리시즌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베일의 기용 여부를 묻는 질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는 팀에 이득이 되는 최선의 방향으로 행동해야만 한다”라며 베일 기용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632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레알, 갈라타사라이전 패하면 지단 경질… 모리뉴-알레그리 후임 물망 
등록일 : 19.10.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감독 경질의 칼을 뺐다. 스페인 ‘피차헤스’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이 갈라타사라이전을 패하면 지네딘 지단 감독 경질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실상 지단 감독의 경질 수순... more
해외축구 | “카가와는 위협적이지 않고 수준 낮아”… 스페인 언론 혹평 
등록일 : 19.10.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레알 사라고사에서 활약 중인 카가와 신지(30)가 스페인 현지 언론으로부터 혹독한 평가를 들었다. 사라고사는 21일 미란데스와의 2019/2020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 12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이 경기서... more
해외축구 | 토트넘 노렸던 클린스만, 에콰도르 감독 취임… 2022년 6월까지 계약 
등록일 : 19.10.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독일 축구 레전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에콰도르 지휘봉을 잡았다. 20일 프랑스 ‘레퀴프’에 따르면 클린스만 감독은 에콰도르축구협회와 에콰도르 대표팀 감독 취임에 합의했다. 클린스만 감독의 계약 ... more
해외파소식 | 이강인 퇴장에 스페인 언론, “절대적으로 반성해야 할 실수” 
등록일 : 19.10.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이강인(18, 발렌시아)의 퇴장에 스페인 언론이 냉혹하게 지적했다. 이강인은 지난 19일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라리가 9라운드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교체 출전한 이강인은 수... more
해외축구 | [공식발표] UCL 첫 승 필요한 토트넘, 에릭센 훈련 복귀에 햇살 
등록일 : 19.10.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첫 승이 필요한 토트넘 홋스퍼가 팀 전력 핵심 중 하나인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복귀에 힘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 more
해외축구 | 펩의 극찬, “멘탈 강한 제주스, 맨시티의 최고 영입 선수” 
등록일 : 19.10.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는 가브리에우 제주스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제주스는 ... more
해외축구 | 맨유의 승리 공식, 홈에서 전반전 앞서면 무패… EPL 통산 264승 18무 
등록일 : 19.10.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홈에서 전반전 리드하고 있으면 패배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패배가 유력했던 리버풀전에서 통했다. 맨유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서 열린 2019/2... more
해외파소식 | 발롱도르 후보 30인 오늘 공개된다…손흥민도 포함될까 
등록일 : 19.10.2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의 후보가 마침내 공개된다.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풋볼'은 12월2일 열리는 발롱도르 시상식을 앞두고 21일(한국시간) 후보 30인을 발표한다. 버질 판 다이... more
  1 [2][3][4][5][6][7][8][9][10]..[19793]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