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2-10 18:45:09
제        목   英 가디언 전망 '레스터전 손흥민 최전방 원톱...바디와 맞대결'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레스터 시티전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의 최전방 원톱 출격이 유력하다.

토트넘은 10일 밤 1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리는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서 레스터와 맞대결을 펼친다.

영국 ‘가디언’은 경기를 앞둔 지난 9일 양 팀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매체는 손흥민을 토트넘 최전방 원톱 자리에 놓았다. 그 뒤로 무사 시소코, 에릭 라멜라, 루카스 모우라, 크리스티안 에릭센, 해리 윙크스가 받쳐주는 포메이션을 예상했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포메이션이다.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델레 알리, 해리 케인이 빠진 상황에서 손흥민 이외에 득점할 수 있는 선수가 부족하다. 손흥민이 없는 동안 기회를 얻었던 페르난도 요렌테는 믿음을 주지 못했다.

실제로 토트넘은 첼시-크리스털 팰리스에 2연패를 당한 뒤 손흥민이 돌아오자 경기력이 부활했다.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웠던 왓포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모두 승리를 챙기는 저력을 보여줬다. 두 경기 승리의 중심에 있던 손흥민을 공격의 선봉장에 세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편, ‘가디언’은 레스터의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제이미 바디를 예상했다. 바디는 이번 시즌 리그 21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19경기 9골 5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과 바디의 활약 여부에 양 팀의 경기력이 달라질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가디언 캡처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795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우성용 감독대행, “선수들 신바람 났다, 좋은 분위기 이어져”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잠실]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의 4연승을 이끈 우성용 감독대행이 달라진 팀 분위기를 연승 비결로 꼽았다. 서울 이랜드는 18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2 24라운드에서 전반 21분 두아르테, 후반...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형열 감독, “퇴장에 고의성 없었다, 나무랄 생각 없다”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잠실] 김성진 기자= 무패 행진을 8경기(6승 2무)에서 마감한 FC안양 김형열 감독이 경기 중 퇴장당한 최호정을 감쌌다. 안양은 18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K리그2 24라운드에서 최호정의 퇴장... more
K-리그 | [K리그2 24R] ‘PK 2골+PK 선방’ 서울E, 안양 2-0 격파… 파죽의 4연승 행진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잠실]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경기 중 나온 3차례 페널티킥 상황을 모두 차지하며 4연승을 달렸다. 서울 이랜드는 18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유상철 감독, “마음 같아선 3점 따서 도망가고 싶은데…”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제주전 무승부에도 불구하고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강등권 탈출을 자신했다. 인천은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제주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최하위 탈출 실패’ 최윤겸 감독, “남은 12경기…극복 하겠다”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최윤겸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강등권 탈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던졌다. 제주는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인천과 득점 없이 비겼다. 1...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뒤바뀐 운명’ 남준재 향한 야유만큼, 김호남에 환호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어제의 동료, 오늘의 적’ 남준재(31, 제주 유나이티드)의 귀환을 맞는 인천의 분위기였다. 인천은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제주와 득점 없이 ... more
K-리그 | [K리그1 26R] ‘탈꼴찌 6점 매치’ 인천, 제주와 0-0 무…‘경인제’ 유지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유나이티드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강등권 순위가 유지됐다. 인천은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제주와 0-0 무승부를 기... more
K-리그 | [인천-제주] ‘남준재 믿는다’ 최윤겸 감독, “김호남도 마찬가지일 것”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감독들은 입을 맞춘 듯 선수들을 믿었다.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 인천과 제주가 맞붙었다. 11위 인천(승점 18)과 12위 제주(승점 17)의 '탈꼴찌 ... more
  1 [2][3][4][5][6][7][8][9][10]..[1941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