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2-10 18:44:47
제        목   플라멩구 숙소서 화재, 10대 선수 10명 사망 확인 충격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에밀리아노 살라의 사망으로 전 세계 축구계가 침통한 가운데 또 다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브라질 명문 플라멩구의 숙소에서 화재로 10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9일 'BBC', ‘ESPN’에 따르면 지난 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플라멩구의 훈련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선수 숙소에서 일어났으며 화재 조사 결과가 에어컨 고장에 따른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발생보다 안타까운 것은 10명의 어린 선수가 화재로 세상을 떠난 것이다. 당초 6명의 10대 선수와 4명의 스태프로 알려졌지만 10명의 사망주는 모두 10대 선수로 확인됐다.

아틸라 파이상(14), 아르투르 비니시우스 바루스 자 시우바 프레이타스(14), 베르나르두 피세타(15), 크리스티안 에스메리우(15), 조르지 에두아르두 산투스(15), 파블루 엔리케 자 시우바 마투스(14), 비투르 이사이아스(14), 사무에우 토마스 로사(15), 리켈무 제스 수자 비아나(17), 게드송 산투스(14) 등 10명이 화재로 세상을 떠났다.

또한 또한 조나타 크루즈 벤투하(15), 카우안 에마누에우 고메스 누네스(14), 프란시스쿠 지오구 벤투 아우베스(15) 등 3명은 화재를 피하다 다쳐서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이 중 벤투하는 피부의 30% 가량이 화상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선수 숙소는 조립식 건물로 방화 규정에 따라 개보수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플라멩구의 호도우푸 란딩 회장은 “클럽 123년 역사에서 가장 최악의 비극”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의 고통을 최소화해야 하는 것”이라고 유가족을 위로하고 사건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BBC 캡처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7954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우성용 감독대행, “선수들 신바람 났다, 좋은 분위기 이어져”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잠실]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의 4연승을 이끈 우성용 감독대행이 달라진 팀 분위기를 연승 비결로 꼽았다. 서울 이랜드는 18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2 24라운드에서 전반 21분 두아르테, 후반...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형열 감독, “퇴장에 고의성 없었다, 나무랄 생각 없다”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잠실] 김성진 기자= 무패 행진을 8경기(6승 2무)에서 마감한 FC안양 김형열 감독이 경기 중 퇴장당한 최호정을 감쌌다. 안양은 18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K리그2 24라운드에서 최호정의 퇴장... more
K-리그 | [K리그2 24R] ‘PK 2골+PK 선방’ 서울E, 안양 2-0 격파… 파죽의 4연승 행진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잠실]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경기 중 나온 3차례 페널티킥 상황을 모두 차지하며 4연승을 달렸다. 서울 이랜드는 18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유상철 감독, “마음 같아선 3점 따서 도망가고 싶은데…”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제주전 무승부에도 불구하고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강등권 탈출을 자신했다. 인천은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제주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최하위 탈출 실패’ 최윤겸 감독, “남은 12경기…극복 하겠다”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최윤겸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강등권 탈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던졌다. 제주는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인천과 득점 없이 비겼다. 1...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뒤바뀐 운명’ 남준재 향한 야유만큼, 김호남에 환호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어제의 동료, 오늘의 적’ 남준재(31, 제주 유나이티드)의 귀환을 맞는 인천의 분위기였다. 인천은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제주와 득점 없이 ... more
K-리그 | [K리그1 26R] ‘탈꼴찌 6점 매치’ 인천, 제주와 0-0 무…‘경인제’ 유지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유나이티드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강등권 순위가 유지됐다. 인천은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에서 제주와 0-0 무승부를 기... more
K-리그 | [인천-제주] ‘남준재 믿는다’ 최윤겸 감독, “김호남도 마찬가지일 것” 
등록일 : 19.08.18   
[스포탈코리아=인천] 채태근 기자= 감독들은 입을 맞춘 듯 선수들을 믿었다. 18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 인천과 제주가 맞붙었다. 11위 인천(승점 18)과 12위 제주(승점 17)의 '탈꼴찌 ... more
  1 [2][3][4][5][6][7][8][9][10]..[1941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