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1-13 00:15:40
제        목   [아시안컵 현장 프리뷰] 베트남, 이란과 비겨도 성공... 이기면 역사 창조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명장’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강호 이란을 만난다.

베트남은 12일 오후 3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나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D조 2차전을 가진다.

지난 8일 한 수 위로 평가 받던 이라크에 맞서 잘 싸우고도 종료 직전 뼈아픈 실점으로 2-3 패배를 맛본 베트남이다. 아시안컵 전까지 A매치 17경기 무패를 달리는 등 돌풍을 일으켰지만, 랭킹이나 전력 면에서 빅팀을 만나지 않았다. 큰 무대인 아시안컵에서 현실의 벽을 실감했다. 이번에는 우승 후보이자 더 센 이란을 상대한다.

베트남 언론 ‘소하’를 포함해 다수 언론에서는 “이란전 무승부가 현실적 목표”라고 냉정하게 바라봤다. 승점 1점을 따고, 가다올 예멘과 최종전에 승부를 걸어 16강 진출을 목표로 잡는 게 낫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맞는 말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객관적 전력, 개인 기량, 신체조건 등 모든 면에서 베트남은 이란보다 아래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나 다름없다.

박항서 감독 역시 분명 이란이 쉽지 않은 상대인 걸 안다. “우리는 도전자고 이란은 강력한 우승 후보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물론 비관적인 보도만 있는 건 아니다. 베트남 ‘탄니엔’은 “이라크전을 아쉽게 패했지만, 베트남 국민들은 여전히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 대표팀을 지지한다”면서, “스즈키컵 우승으로 기대치가 높아진 건 사실이다. 이란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거로 믿는다. 적어도 8강에 오르길 희망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란은 조별리그 1차전부터 예멘에 골 폭풍을 몰아치며 우승후보의 저력을 발휘했다. 함께 정상을 다툴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 호주, 일본보다 상쾌한 출발을 했고, 경기력도 가장 인상적이었다. 베트남 입장에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이유다.

관건은 응집력이다. 지금까지 베트남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원팀으로 똘똘 뭉친 결과다. 여기에 박항서 감독의 지략과 파파 리더십이 잘 녹아들었다. 11, 12일 훈련을 통해 최종 점검을 마쳤다. 사실, 이란에 비기기만 해도 성공적이다. 만약, 꺾는다면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사진=탄니엔, 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661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현장목소리] 잠시 골 멈춘 황의조 "콜롬비아전서 마무리하겠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파주] 조용운 기자= 황의조가 모처럼 벤치에서 출발했다. 손흥민의 최전방 이동에 따른 일시적인 변화일지 주전 경쟁의 서막일지 콜롬비아전이 황의조에게 매우 중요해졌다. 황의조는 지난 2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 more
월드컵 | [대표팀 훈련] '콜롬비아전 훈련' 벤투호, 지동원 무릎-김민재 아킬레스건 통증 휴식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파주] 조용운 기자= 지동원과 김민재가 콜롬비아전을 대비한 24일 훈련서 제외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재소집해 콜롬비아전을 대비한 훈련에 돌입... more
월드컵 | [현장목소리] '첫 선발 기대' 이승우 "내 자신과 경쟁, 책임감 느낀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파주] 조용운 기자= 벤투호에서 출전시간을 늘려가는 이승우가 선발 출전을 노린다. 이승우는 24일 오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앞두고 취재인을 만나 "한국에서 열리는 만큼 강팀이라도 이기고 ... more
월드컵 | [현장 ZOOM-IN] '초심' 벤투호, 더 강한 콜롬비아 격파 몰두(영상)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울산] 정현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은 승리를 머릿속에서 지우고, 초심으로 돌아가 콜롬비아를 잡을 방법에 몰두하고 있었다. 한국은 지난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후반 41분 이청용의 ... more
해외파소식 | 양동현, 2경기 연속골 작렬… 후쿠오카 첫 승 주도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양동현이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시즌 첫 승을 선사했다. 양동현은 23일 니가타 덴카 빅스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비렉스 니가타와의 2019 일본 J2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후쿠오카의 1-0 ... more
해외파소식 | 伊언론 "베로나 팬, 이승우 '싸우려는 열망'에 매료됐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이승우가 호전적인 플레이스타일로 엘라스 베로나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 '코리에르 디 베로나'는 24일(한국시간) "베로나가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한 보석 이승우에게 베팅하고 있... more
월드컵 | 아르헨 전설, 메시에 실망 "바르사와 태도부터 달라"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복귀전은 기대와 달랐다. 메시의 침묵 속에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에 무너졌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3일 열린 베네수엘라와 A매치 친선경기서 1-3으로 패했다. 메시가 9개... more
해외축구 | 맨유팬이 원하는 차기 캡틴, 포그바는 아니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 시즌 새로운 주장과 함께 한다. 현지 팬들이 원하는 차기 주장은 누구일까. 맨체스터 지역지 '이브닝뉴스'가 실시한 '누가 다음 캡틴이 되길 원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 more
  1 [2][3][4][5][6][7][8][9][10]..[1845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