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2-07 00:47:34
제        목   [현장목소리] 최용수 감독, “2차전 절대 유리하지 않다”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FC서울이 부산 아이파크를 잡고 K리그1 잔류 청신호를 켰다. 최용수 감독은 승리에도 마음을 다잡으며 다가올 2차전에 집중할 뜻을 내비쳤다.

서울은 6일 오후 7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2018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부산에 3-1 승리를 거뒀다. 원정 3골로 오는 9일 2차전을 한결 편하게 치를 수 있게 됐다.

경기 후 최용수 감독은 “상대 분위기, 기세에서  모든 상황이 우리에게 불리했다. 변화의 폭을 넓게 가져갔고, 1차전에 모든 걸 쏟자고 이야기했다. 선제골을 내줄 때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다행히 퇴장이 승부의 큰 변수로 작용했다. 선수들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믿고 따라줘서 고맙다. 중요한 경기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2차전이 홈이라는 점 말고는 달라질 게 없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은 전반 22분 호물로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이후에서 경기를 풀어가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뜻밖의 행운이 찾아왔다. 전반 42분 권진영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수적 우위를 점했다. 후반 들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후반 13분 하대성이 문전으로 올려준 볼을 조영욱이 문전에서 몸을 날리며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아냈다. 서서히 점유율을 높여가며 경기를 주도했다. 33분 김동우의 크로스를 고요한이 헤딩골로 연결했다. 후반 43분에는 박주영의 코너킥을 정현철이 마무리했다.

최용수 감독은 “전반이 끝난 후 선수들에게 우리 안방에서 하는 것처럼 편하게 하라고 했다. 공격적인 패스를 주문했다. 잘 해냈다”면서, “조영욱, 윤종규, 김한길 등 신선하면서 젊은 패기가 필요했다 생각했는데, 좋은 에너지를 줬다. 더 큰 선수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506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청소년축구 | [아마축구 Note] 중등춘계 고학년, 토너먼트 대진 확정됐다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영덕] 홍의택 기자= 풀리그를 진행하는 프로산하팀 외 모든 그룹이 조별리그를 마쳤다. 글로벌유소년데이터플랫폼 ISDA 제55회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경북 영덕, 울진 일원에서 한창이다. 18일 고학년 2개 그룹... more
K-리그 | 수원FC,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단장 후보로 낙점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수원FC가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단장 후보자로 낙점했다. 최근 단장 후보를 공모한 수원FC는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최종후보자로 선정하고, 이사회에 최종 승인을 요청했다. 김호곤... more
청소년축구 | [아마축구 Note] 춘계고등 32강 베일 벗었다...'언남-청주대성-서울오산'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합천] 홍의택 기자= 고교 최대 규모 대회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경남 합천에서 열리는 제55회 춘계고등축구연맹전이 18일 조별리그를 마쳤다. 총 57개 팀이 나선 이번 대회는 32강부터 토너먼트를 벌여 최후의 한... more
K-리그 | [ACL 기자회견] 김도훈 감독, “부담 이겨낸 선수들 고맙다"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울산] 송지나 인턴기자=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시즌 첫 경기임에도 부담감을 떨쳐내고 팀의 승리를 이끈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울산은 19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페락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 more
K-리그 | [ACL 현장 리뷰] 골 잔치 벌인 울산, 페락 5-1 격파... 본선 합류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울산] 송지나 인턴기자= 이번 시즌 홈에서 첫 경기를 치른 울산 현대가 페락 FA(말레이시아)에 5-1 완승을 거뒀다. 울산은 19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페락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 more
K-리그 | 펠라이니 빠졌지만… 산동, 하노이 4-1 제압하며 경남과 맞대결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펠라이니의 결장에도 산동 루넝은 하노이 T&T를 가볍게 이기며 경남FC와 2019 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예선이 확정됐다. 산동은 19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지난의 지난 올림픽스포츠... more
K-리그 | 안양, ‘상승’ 컨셉트의 2019시즌 유니폼 디자인 발표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FC안양이 상승 이미지를 형상화한 2019시즌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2019시즌 안양 유니폼은 구단의 메인 컨셉트인 ‘NEW RISE FCANYANG’을 베이스로 한 패턴을 시도했다. 새로 떠오르는 안양을 ... more
K-리그 | 서울 이랜드, 장동우 신임 대표이사 선임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신임 대표이사에 장동우(56) 이랜드리테일 상무를 선임했다. 장동우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뉴코아백화점 입사를 시작으로 현재 서울 이랜드 메인스폰서십의 모태가 되는 이랜드 유통사업... more
  1 [2][3][4][5][6][7][8][9][10]..[18220]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